좋은 글 5186

이것이 인생인 것을

이것이 인생인 것을 비워라... 허황된 마음을 쏟아라... 용서를 구하는 눈물을 너나 나나 불혹의 나이에 낀 것은 배에 기름진 비게 덩어리뿐...무엇이 더 가꿀게 있어 그토록 안타깝게 세월을 잡으려 하느냐.그저 황혼빛이 물들어 오면 일천원 짜리 소주 한병 손에 쥐고바람에 실려오는 풀냄새에 안주 삼아 지는 해를 바라보며 아쉬움에 흐르는 눈물 세상구경 시키자꾸나.여보시게..지나가는 여자의 아름다움에 침을 흘리거나 쳐다도 보지말게여름이라 짧은 치마에 현혹이 되어 인륜마져 져 버리는 나쁜짓 행하지 말고그냥 무던히 스쳐 지나가는한 마리 작은 사랑새라 생각하게나.그리하면 마음에 도 닦아 내가 부처인게지 그렇치 않은가?다 바람이 그르라 하네가만히 있던 마음을 움직여 그 향기에 취해 세상 한번 미쳐 보라고 어슬프게 ..

좋은 글 2025.01.30

베푸는 마음 행복한 마음

베푸는 마음 행복한 마음조화로운 인간 관계란주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된다.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남의 것을 받아 들이는 마음이다.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이다.나를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다.벽도 없고 담장도 없.다거기엔 아무런 시비도 없다.갈등도 없다.장애도 없다.거칠 것이 없기 때문이다.해서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요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이다.울타리가 좁으면 들어 설 자리도 좁다.더 많이 쌓고 싶으면아예 울타리를 허물어라.열린 마음은 강하다.아무 것도 지킬게 없으니 누구와도 맞설 일이 없다.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

좋은 글 2025.01.30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살며시 건내 주는 사탕 몇 알에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 옵니다.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 집니다.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 봅니다.오늘 내가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나도 행복을 전하는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당신은 행복을 열어가는 글을 읽으므로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열어가는 ..

좋은 글 2025.01.30

변치 않는 마음

변치 않는 마음볼수도 만질수도 없는 것이마음이지만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진실한 마음뿐!편안한 만남이 좋다.말을 잘 하지 않아도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풀꽃처럼 들꽃처럼성품이 온유한 사람머리를 써서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가슴을 써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사는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서운해 하지 않고 말없이 기다려 주는 사람내 속을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 해주는 사람양은 냄비처럼 빨리 끓지 않아도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끓어도한번 끓은 마음은 쉽사리 변치 않는 사람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 사람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내면의 향기가 저절..

좋은 글 2025.01.30

인생에 필요한 12명의 친구...

인생에 필요한 12명의 친구...◆ 믿고 의논할 수 있는 든든한 선배 현대인들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너무 많다.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직장을 그만 둔다든가 옮긴다든가이렇게 정답이 없는 질문들과 부딪쳤을 때 도움이 되는 것은나보다 먼저 이런 선택들과 맞닥뜨렸고어떤쪽으로든 결정을 했던 선배들의 경험이다.가보지 않은 길에 들어섰을 때앞서 그 길을 지나친 사람들이전해주는 충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생각이 깊되 머뭇거리지 말고결단력 있게 충고를 해줄 수 있는 든든한 선배를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무엇을 하자 해도 믿고 따라오는 후배 사람에게 사랑받기는 쉬워도 아랫사람에게 인정받기란 대단히 어렵다.학창시절 경험만으로도 그렇다.싹싹하게 일 잘하고, 가끔 귀여움도 떨면 `내리..

좋은 글 2025.01.30

삶이 새롭게 보이는 좋은 글

♧ 삶이 새롭게 보이는 좋은 글 ♧기회가 주어지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최선을 다하고 있으면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먼저 사과할 수 있고 먼저 용서할 수 있다면 고민의 반은 사라진다. 사람을 판단할 때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는그 사람의 최선을 보고 판단한다는 것이다.함께 하고자 한다면 최악을 함께 경험하라. 그러면 최소한 원망할 일은 없을 것이다.평범한 하루는 추억이 될 수 없다.가장 실패한 인생은 추억 없는 노년이다.수동적 고독은 고립이다. 능동적 고독은 자립이다.어느 시점부터 홀로 나갈 수 있어야 한다.노력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은 절대보이지 않는다. 과정을 보겠다는 것은 밥 지으면서뚜껑을 열겠다는 것이다.쉬운 일도 못하면서 어려운 일잘 하려고 하지 말자. 꿈을 이루고 싶다면 작은 계획부터..

좋은 글 2025.01.29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인생

♧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인생 ♧ 성실하고 좋은 삶을 엮어가며 살고 싶지만 세상은 때론 우리의 생각과 정 반대로 갈 때가 많다 그것은 자연의 순리라 고도 할 수도 있지만당신을 실험하는 세상의 가르침으로 받아드려라.마음은 미래에 있고 삶은 늘 조급하고위급한 길을 걷고 있지만 살아가는 일이 고통과 시름이 있다 하여 오늘의 삶을 미워하여서는 아니 된다우리들의 내일은 시원한 바람과 향기로운 꽃으로 물든 그런 천국이어야 한다 나의 삶을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길이미래를 여는 행복의 길일 것이다세상을 흔들림 없이 살고 싶지만 사람을 미워하고시기하고 악하게 만드는 것이 세상의 얼굴인 것...그것을 다 상대하고 살다 보면 내 몸과 내 정신이 병들어 자신의 삶이 위태해 진다 삶의 길에서는...모든 것이 정당화 될..

좋은 글 2025.01.29

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드는 나이

🌿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드는 나이 🌿나이가 들면서 그 드는 나이만큼깊어지는 것들이 있다. 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옹송그린 세월을 덧없다고 하지 않는 것은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주름이 늘어간다는 것은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늘어간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쓰는 일보다자신이 가진 능력에 맞는알맞는 속도를 헤아릴 줄 알게 된다. 평면적으로 보지않고둥글둥글 전체를 보게되고지식보다는 지혜로운 말씀을 따르게 된다. 날카롭던 것들은 유연하게,상처는 치유의 흔적으로. 내게 없는 것, 내게서 떠나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내게 있는 것, 내게로 오는 것에 감사하는 법을알게 되는 것이 바로 나무의 나이테같이세월앞에 넉넉해지는 나이 덕분이다. 모두 살아오면..

좋은 글 2025.01.29

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 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구름도 흘러가고..강물도 흘러가고..바람도 흘러갑니다생각도 흘러가고..마음도 흘러가고..시간도 흘러갑니다좋은 하루도..나쁜 하루도..흘러가니 얼마나 다행인가요!흐르지 않고 멈춰만 있다면물처럼 삶도 썩고 말 텐데흘러가니 얼마나 아름다운가요!아픈 일도.. 힘든 일도.. 슬픈 일도..흘러가니 얼마나 감사한가요!세월이 흐르는 건 아쉽지만새로운 것으로 채울 수 있으니참 고마운 일입니다그래요. 어차피 지난 것은잊혀지고 지워지고 멀어져 갑니다그걸 두고 인생이라 하고세월이라 하고회자정리(會者定離)라고 하나요그러나 어쩌지요?해 질 녘 강가에 서서 노을이 너무 고와 낙조인 줄 몰랐습니다속상하지 않나요이제 조금은 인생이 뭔지 알 만하니 모든 것이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그러니 사랑..

좋은 글 2025.01.29

언제 해도 늦은 것은 ''후회''다

◇ 언제 해도 늦은 것은 ''후회''다 ◇세월만 흘러가는 줄 알았지만 구름도 흘러가고 강물도 흘러가고바람도 흘러갑니다. 흐르고 흐르니 흐르지 않는게 없습니다.생각도 흘러가고, 마음도 흘러가고, 시간도 흘러 갑니다.기분 좋은 하루도, 나쁜 하루도 흘러가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만약, 흐르지 않고 멈춰만 있다면물처럼 우리네 삶도 썩고 부패되고 말터인데 흘러가니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아픈 일도, 힘든 일도,슬픈 일도, 괴로운 일도 모두 흘러가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세월이 흐르는 건 아쉽지만, 새로운 것으로 채울 수 있으니 참 고마운 일이기도 합니다.그렇습니다 .어차피 지난 것은 잊혀지고지워지고 멀어져 갑니다.그걸, 인생이라 하고 세월이라 하고, 또 "會者定離(회자정리)''라고 했습니다.''만난 사람은 반..

좋은 글 2025.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