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5186

천년을 살것처럼

♥ 천년을 살것처럼 ♥중년의 세월 속에서천년을 살것처럼 아등바등앞만 보고 살아 왔는데중년의 세월 속에 기껏해야백년을 살지 못하는삶임을 알았습니다.그렇게 멀리만 보이던중년 이었는데...세월은 나를 어느새 중년으로만들어 버렸습니다.부질없는 탐욕으로 살아온세월이 가슴을 텅 비우게 했고.머리속만 어지럽게 살아온시간들이었습니다.언제 떠날지는 서로 몰라도애절한 사연 서로 나누다갈랫길 돌아서면 어차피 헤어질 사람들.더 사랑해 줄 걸 후회할 것인데왜 그리 못난 자존심으로용서하지 못하고이해하지도 못하고비판만 하며 미워했었는지..서로 사랑만 하며 살아도너무 짧은 시간, 베풀어주고,또 줘도 남는 것들인데무거운 옷도,화려한 명예의 옷도그날이 오면 다 벗고 갈텐데왜 그리 마음의 문만 닫아걸고더 사랑하지 않았는지..천년을 살면 ..

좋은 글 2025.02.02

행복을 전하는 문안 편지

행복을 전하는 문안 편지새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꽂을 보면 마음이 아름다워 집니다.오늘도 기분좋은 마음으로행복한 일들 많이 만들어 가세요.인생의 정비록 살아온 길이 다 달라도천년지기면 어떻고백년지기면 무슨 상관 있겠소.남은 여생 기쁠때는 함께박장대소로 웃어주며 기뻐하고마음아파 눈시울 적실때는작은 손수건 하나지만눈물 닦아주고 함께 울어주는그런 마음 하나면 족할 것을..진솔하게 마음이 통하면가진 게 있고 없고 가무슨 허물이 되겠소.진심된 마음이 중요한 것을...우리 그런 마음으로 지내시기를 바라면서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좋은 글 2025.02.01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이다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이다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입니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

좋은 글 2025.02.01

사람의 마음이란....

사람의 마음이란....구겨진 옷은 다림질하면 되고찢어진 옷은 꿰매면 되지만사람의 마음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한번 마음을 접으면 좀처럼 펼 수 없고한번 마음이 찢기면 수선하기 힘들어요.구겨진 마음은 돌이킬 수 없고찢어진 마음은 꿰맬 수 없으니까요.몸에 생긴 상처는병원에서 치료받으면 되지만 마음에 난 상처는 그 무엇으로도 치유되지 않아요.말에도 생각이 있어야 하고행동에도 생각이 있어야 해요.생각 없는 말과 행동이 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지 모릅니다.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잘하세요.가까이 있는 사람과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을때 우리는 보석 처럼 눈부시게 빛이 납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좋은 글 2025.02.01

행복으로 가는 길

행복으로 가는 길 세상의 모든 일은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세상이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합니다.만남은 하늘에 속한 일이고관계는 땅에 속한 일입니다.세상에는 하늘과 땅이 조화를 이루며제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자연이 있듯이, 만남과 관계가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우리는 스스로에게 속한 관계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일 만나는 사람들을 소중한 인격체로 인식해야 합니다.따뜻한 관계 아름다운 관계는따뜻하고 아름다운 관계를 맺기 위해수고하는 사람에게만 생겨납니다.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좋은 관계는 대가를 치를 때만들어지는 결과입니다.하늘이 우리에게 보내준 사람들, ..

좋은 글 2025.02.01

부부가 함께 사는 법

부부가 함께 사는 법행복하게 사는 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어느 날 남편이 퇴근길에 버스 정류장을 지나다가 같은 사무실여직원을 보고 차를 세웠습니다.퇴근 시간이라 많은 사람들 틈에서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고 방향이 같기에 불러서 태워주었습니다.그때 남편이 한 젊은 여성을승용차에 태우고 가는 것을 본 부인의 친구가 급히 전화를 했답니다.친구의 전화를 받은 부인은 남편을 맞이하는 태도가 전 같지 않았고그날 저녁 결혼 후 처음으로 남편과 심하게 다퉜습니다.그날 밤, 부부는 끝내 용서하지 않고,화해하지도 않았습니다.그렇게도 긴 밤을 처음 경험했습니다.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그러나 아내는 일어나지도 않았고남편은 아침식사도 하지 않은 채서둘러 집을 나갔습니다.아내는 늘 하던 배웅도 하지 않았고둘은 처음으로 무척 외롭..

좋은 글 2025.02.01

소중한 벗에게 띄우는 편지

소중한 벗에게 띄우는 편지몸은 비록 멀리 있지만 마음으로 가까운 그리운 벗을 떠올리며이 글을 씁니다.백 년도 채 못 사는 오직 한 번뿐인 인생길에서로 어깨를 기대고 의지하며 고단한 인생 여정을 동행할 벗이 있음은작은 기쁨입니다.온 갖 이기와 탐욕이 넘쳐나는 세상 속에서나만이 뒤지는 것 같은 초조와 불안으로숨조차 크게 쉬지 못하고 다람쥐 쳇바퀴 돌듯기계처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은 어쩌면 목적지 없는 인생의 항해와도 같습니다.사는 동안 사람답게 살기를 원한다면어찌 물질적인 빵 만으로만 살 수 있나요?가끔 자신을 뒤돌아보고 삶의 이유와 의미를되새기며 영혼의 양식을 먹고 살아야참으로 사람답게 사는 삶이 아닐까요?우리는 인생이란 화첩에 매일의 그림을 새롭게 그려갑니다.한 번 잘 못 그린 인생의 그림은 지우고다시 그..

좋은 글 2025.01.31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글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글고맙다는 말대신아무 말없이 미소로 답할수 있고둘 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먼저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당신의 나쁜점을 덮어 줄수 있는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잠시의 행복이나 웃음 보다는가슴 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더 소중한 사람이고 싶습니다.그냥 지나가는 사람 보다는늘 함께 있을수 있는...나지막한 목소리에도용기를 얻을수 있는...아낌의 소중함보다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 하는...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당신보다더 소중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소중한 사랑과 행복을 위해서이 글을 드립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좋은 글 2025.01.31

인생(人生)의 참 맛

인생(人生)의 참 맛서로 보살펴 주고모자라는 부분을 채워주고언제나 아름답게 사랑하면서살아갔으면 얼마나 좋을까요?누가 그랬지요.인생에서는 지식보다경륜이 삶을 윤택하게 한다구요.온갖 고초를 겪고산전수전 겪다보면삶의 지혜도 깨닫고사랑이 뭔지~!인생이 뭔지~!아픔이 뭔지~!그리고 그리움은 추억이라는 것을따로 배우지 않아도우린 터득하며 살아갑니다.행복을 추구하려면배려와 희생이 필요하고,만연의 웃음을 지을려면마음이 순백해야 하고,사랑을 받을려면먼저 사랑을 배풀어야 하고,마음을 비워버리면 가볍다 하셨습니다.욕심에서 비워버리고질투에서 비워버리고다만, 사랑에서는 비우지 말고꽉꽉 채워서좋은 것으로 아낌없이 나누며,이 세상 머무는 동안고뇌는 멀리하고, 즐거움으로행복의 종착점으로 달려 가야지요.나... 너를 만났기에 행복하다..

좋은 글 2025.01.31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좋은 사람이 내 곁에함께 있을 때설레이는 사람보다는편해지는 사람이 좋고,손을 잡으면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밥을 먹으면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함께일 때 평소보다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문자가 오면혹시나 그 사람일까기대되는 사람 보다는 당연히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걱정해 줄 때늘 말로만 아껴주고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오직 행동 하나로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만족스러워 하는 사람보다는나로인해 행복하다고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술을 마시고 전화하면괜찮냐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다짜고짜 어디냐고물어보는 사람이 좋고첫 눈이 오면전화로 첫 눈이 왔다며알려 주는 사람보다는지금 나와 집 앞이다.이 한 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겨울 날 함께 걷고 ..

좋은 글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