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여행
파리- 개선문- 세느강 유람선- 에펠탑 프랑스, 그리고 파리하면 개선문과 샹제리제거리, 에펠탑과 세느강, 노틀담과 몽마르뜨언덕등을 빼놓을수없지만 노천카페역시 파리의 빼놓을수없는 명물중에 하나라고 할수있다 특히, 개선문을 중심으로 샹제리제거리의 왼쪽편은 노천카페들이 즐비한데 이곳에 앉아 세계각국에서 모인 관광객들을 쳐다보는 재미를 느껴보는것도 아주 즐거운일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개선문을 통해 걸었던 상제리제는 자연에 동화되어 숲을 조용히 걷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상벽을 이루었다. 에펠탑이 보이는 유람선 선착장에서 승선하여 갑판 위 2층 주황 의자에 앉아서 세느강과 강변 풍경, 세느강 물빛은 도나우강처럼 누렇지만 낭만의 물살이 출렁인다. 강폭은 한강보다는 좁다. 그런데 강변에 고풍스런 집과 나무들이 진풍경이다. 특히 에펠탑 전경이 시선에 담길 때 거룩한 빛이 휘돈다. 세느강과 조화를 이루도록 에펠탑을 건축한 것 같다. 세느강 다리는 많기도 하고 그 아름다움이 빼어나다. 하나 하나 독특한 양식으로 세워놓은 다리 밑을 유람선이 지날 때면 모두들 황홀한 눈으로 바라본다. 세느강과 다리는 한 쌍의 원앙이다. 물살이 갈라지며 이룬 작은 섬에 노틀담 성당이 있다. 유람선에서 오가며 본 성당은 세느강의 절창이다. 파릇파릇 나뭇가지 사이로 오롯이 솟아오른 첨탑과 중세의 건축양식으로 지은 노틀담 성당의 웅장함이 세느강 중앙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강변에는 연인이 앉아 기타를 치며 낭만의 저녁을 맞기도 하고 파리의 시민들이 산책을 하기도 하고, 파리의 국민성과 문화가 서리어 있다. 저들은 연일 보아서 세느강을 의식하지 않지만 세계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은 세느강의 아름다움에 탄성을 자아낸다. 아, 그랬구나. 세느강, 세느강... 읊어대던 지면의 글자도, 사람의 언어도 너를 만남으로 온전히 이해하겠구나. 누가 묻거든 괜히 세느강이 아니더라고 전하리라. 프랑스 역사 영광의 상징인 개선문 지름 240m의 원형 광장에 서 있는 높이 50m의 건축물로 프랑스 역사 영광의 상징인 개선문(l'Arc de Triomph)은 콩코드 광장에서 북서쪽으로 2.2km 거리에, 샹젤리제 거리의 끝 부분에 위치해 있다. 이 개선문과 그 주위를 둘러싼 샤를르 드골 광장은 파리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라고 말할 수 있다. 샹젤리제를 비롯해 12개의 대로가 이 곳으로부터 출발하는데 이 광장이 에트왈(etoile: 별, 방사형의) 광장으로도 불리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이다. 이 문은 1806년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서 나폴레옹의 명령으로 착공되었으나 그는 개선문의 완공을 보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1920년 이래로 1차대전에서 전사한 무명용사의 시신이 중앙 아치의 밑에 묻히게 되었고 매일 저녁 6시 30분에는 이 들을 기리기 위한 불꽃이 타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에펠탑에서 내려다 본 파리 시내 중앙, 개선문 트로카데로 광장 세느강 유람선 노트르담 사원.... 노트르담이란 성모 마리아를 뜻하는 말로,,, 성모 마리아를 위해 지어진 프랑스 최초의 고딕 성당, 수많은 왕의 대관식과 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이 치뤄진 곳으로 유명하다. 르브르 박물관 1900년에 만국박람회를 기년하기위해 완성된 파리에서 가장 화려하다는 금장 장식의 알렉상드르 3세교 파리의 연인과 차승원 고추장 광고의 배경이기도 하다. 파리의 자유의 여신상 센느 강 유람선을 타고 에펠탑 쪽에서 유턴할 때 보이는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 대혁명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미국인 회 Communaute Americaine’에서 프랑스에 기증한 것인데, 뉴욕의 큰 언니(?)를 1/4로 축소하여 만들었단다. 프랑스 대혁명 100주년인 1889년 11월 15일 현재의 위치 ‘백조의 섬 l'ile aux Cygnes’에 세워지는데, 대통령이 집무하는 ‘엘리제 궁전 Palais de l'Elysee’에 등을 돌릴 수 없다는 이유로 지금과는 달리 에펠탑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세워졌다가, 1967년 다리 보수공사를 마치면서, 뉴욕의 언니를 마주 바라보도록 현재의 자세로 방향을 180도 바꾸었단다.
Eiffel Tower Eiffel Tower
Hotel de Invalides Les Halles
Louvre Louvre Notre Dame
Pont du G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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