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미사 1932

2025년 2월 11일 화요일 [(녹) 연중 제5주간 화요일]

2025년 2월 11일 화요일 [(녹) 연중 제5주간 화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452번위험에 빠진 자에게영성체 성가159번세상의 참된 행복예물준비 성가219번주여 몸과 맘 다 바치오니 499번만찬의 신비   파견 성가4번찬양하라오늘 전례[백]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교회는 해마다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고 있다. 이는 프랑스 루르드의 성모 발현에서 비롯하였다. 성모님께서는 1858년 2월 11일부터 루르드에 여러 차례 나타나셨는데,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1992년부터 해마다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인 이 발현 첫날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도록 하셨다. 이날 교회는 병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하여 기도한다. 또한 병자들을 돌보는 모든 의..

매일 미사 2025.02.08

2025년 2월 10일 월요일 [(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2025년 2월 10일 월요일 [(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20번어두움을 밝히소서영성체 성가158번구세주예수 그리스도예물준비 성가218번주여 당신 종이 여기 498번예수여 기리리다   파견 성가416번좋기도 좋을시고오늘 전례스콜라스티카 성녀는 480년 무렵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누르시아에서 태어났다. 성 베네딕토 아빠스의 누이동생인 스콜라스티카는 베네딕토 성인이 세워 맡긴 여자 수도원의 첫 번째 수녀이자 원장으로 활동하였다. 성녀는 베네딕토 성인과 영적 담화를 나누며 수도 생활에 대한 많은 격려와 도움을 받았다. 오빠를 따라 몬테 카시노에 갔던 성녀는 그곳에서 547년 무렵 선조하였다.입당송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동정녀는 등불을 밝혀 들고 그리스도를 맞..

매일 미사 2025.02.08

2025년 2월 9일 주일 [(녹) 연중 제5주일]

2025년 2월 9일 주일 [(녹) 연중 제5주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337번미사 시작영성체 성가167번생명이신 천상 양식예물준비 성가340번봉헌 344번영성체 342번제물 드리니 179번주의 사랑 전하리   파견 성가345번미사 끝오늘 전례오늘은 연중 제5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깨끗하지 못한 우리 입술과 강하지 못한 우리 손에 복음 전파의 사명을 맡기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삶과 활동을 성령으로 이끄시어,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그 말씀이 세상 곳곳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간구합시다.입당송시편 95(94),6-7 참조어서 와 하느님께 경배드리세.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 꿇으세.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네.본기도주님,주님의 가족을 자애로이 지켜..

매일 미사 2025.02.08

2025년 2월 8일 토요일 [(녹) 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25년 2월 8일 토요일 [(녹) 연중 제4주간 토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50번주님은 나의 목자영성체 성가157번예수 우리 맘에 오소서예물준비 성가217번정성어린 우리 제물 496번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파견 성가426번주님의 집에 가자 할 때오늘 전례[백] 성 예로니모 에밀리아니 또는[백] 성녀 요세피나 바키타 동정 또는[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입당송시편 106(105),47주 하느님, 저희를 구하소서. 민족들에게서 저희를 모아들이소서.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고, 당신을 찬양하여 영광으로 삼으오리다.본기도자비로우신 주 하느님,저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공경하며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

매일 미사 2025.02.01

2025년 2월 7일 금요일 [(녹) 연중 제4주간 금요일]

2025년 2월 7일 금요일 [(녹) 연중 제4주간 금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421번나는 세상의 빛입니다영성체 성가156번한 말씀만 하소서예물준비 성가216번십자가에 제헌되신 198번성체 안에 계신 주님   파견 성가25번사랑의 하느님입당송시편 106(105),47주 하느님, 저희를 구하소서. 민족들에게서 저희를 모아들이소서.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고, 당신을 찬양하여 영광으로 삼으오리다.본기도자비로우신 주 하느님,저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공경하며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3,1-8형제 여러분, 1 형제애를 계속 실천하십시오.2 손님 접대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손님 접대를 하다가 어떤 이들은..

매일 미사 2025.02.01

2025년 2월 6일 목요일 [(홍)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25년 2월 6일 목요일 [(홍)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1번나는 믿나이다영성체 성가155번우리 주 예수예물준비 성가215번영원하신 성부 197번나그네 양식이요   파견 성가19번주를 따르리오늘 전례바오로 미키 성인은 1564년 무렵 일본 오사카 근처에서 무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수회 소속의 대학을 졸업한 뒤 수사가 된 그는 열정적으로 복음을 선포하여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바오로 미키 수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박해 때 25명의 동료들과 함께 붙잡혀 모진 고문을 받고 나카사키로 압송되어, 1597년 2월 5일에 십자가 위에서 순교하였다. 1862년 그를 비롯한 동료 순교자들이 시성되었다.입당송성인들의 영혼이 하늘에서 기뻐하네. ..

매일 미사 2025.02.01

2025년 2월 5일 수요일 [(홍)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25년 2월 5일 수요일 [(홍)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54번주님은 나의 목자영성체 성가154번주여 어서 오소서예물준비 성가213번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 187번천사의 양식   파견 성가445번예수님 따르기로오늘 전례아가타 성녀는 이탈리아 남부의 시칠리아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신심이 깊었던 그는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고자 평생을 동정으로 살았다. 아가타는 철저하게 동정을 지키려다가 데키우스 황제 박해(249-251년) 때 그를 차지하려던 지방 관리에게 혹독한 고문을 받고 순교하였다. 성녀에 대한 공경은 초대 교회 때부터 널리 전파되었다.입당송보라, 이제 순결한 예물, 정결한 희생 제물인 용감한 동정녀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매일 미사 2025.02.01

2025년 2월 4일 화요일 [(녹) 연중 제4주간 화요일]

2025년 2월 4일 화요일 [(녹) 연중 제4주간 화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451번주께 나아가리다영성체 성가153번오소서 주 예수여예물준비 성가212번너그러이 받으소서 182번신묘하온 이 영적   파견 성가12번주님을 기리나이다입당송시편 106(105),47주 하느님, 저희를 구하소서. 민족들에게서 저희를 모아들이소서.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고, 당신을 찬양하여 영광으로 삼으오리다.본기도자비로우신 주 하느님,저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공경하며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2,1-4형제 여러분, 1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

매일 미사 2025.02.01

2025년 2월 3일 월요일 [(녹) 연중 제4주간 월요일]

2025년 2월 3일 월요일 [(녹) 연중 제4주간 월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399번주님 안에 하나영성체 성가152번오 지극한 신비여예물준비 성가210번나의 생명 드리니 170번자애로운 예수   파견 성가6번찬미노래 부르며오늘 전례[홍] 성 블라시오 주교 순교자 또는[백] 성 안스가리오 주교입당송시편 106(105),47주 하느님, 저희를 구하소서. 민족들에게서 저희를 모아들이소서.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고, 당신을 찬양하여 영광으로 삼으오리다.본기도자비로우신 주 하느님,저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공경하며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11,32-40형제 여러분,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해야 하겠습니..

매일 미사 2025.02.01

2025년 2월 2일 주일 [(백)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2025년 2월 2일 주일 [(백)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473번세상의 빛이시며영성체 성가180번주님의 작은 그릇예물준비 성가211번주여 나의 몸과 맘 165번주의 잔치 276번하늘의 여왕 198번성체 안에 계신 주님   파견 성가21번지극히 전능하신 주여오늘 전례교회는 성탄 다음 사십 일째 되는 날, 곧 2월 2일을 주님 성탄과 주님 공현을 마무리하는 주님 봉헌 축일로 지낸다. 이 축일은 성모님께서 모세의 율법대로 정결례를 치르시고 성전에서 아기 예수님을 하느님께 봉헌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예루살렘에서는 386년부터 이 축일을 지냈으며, 450년에는 여기에 초 봉헌 행렬이 덧붙여졌다.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는 이날을 ‘축성 생활의 날’..

매일 미사 202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