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4일 주일 [(녹) 연중 제5주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 329번 미사시작 영성체 성가 334번 사랑의 성체성사 예물준비 성가 332번 봉헌 504번 우리와 함께 주여 210번 나의 생명 드리니 162번 성체 성혈 그 신비 217번 정성어린 우리 제물 파견 성가 82번 주 찬미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5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고통을 겪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으로 다가가시어 성자의 수난과 부활의 파스카 신비에 그들을 결합시키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참된 복음의 정신을 심어 주시어, 굳건한 믿음과 한결같은 사랑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 입당송 시편 95(94),6-7 참조 어서 와 하느님께 경배드리세.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 꿇으세. 그분은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