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미사 1890

2024년 2월 4일 주일 [(녹) 연중 제5주일]

2024년 2월 4일 주일 [(녹) 연중 제5주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 329번 미사시작 영성체 성가 334번 사랑의 성체성사 예물준비 성가 332번 봉헌 504번 우리와 함께 주여 210번 나의 생명 드리니 162번 성체 성혈 그 신비 217번 정성어린 우리 제물 파견 성가 82번 주 찬미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5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고통을 겪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으로 다가가시어 성자의 수난과 부활의 파스카 신비에 그들을 결합시키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참된 복음의 정신을 심어 주시어, 굳건한 믿음과 한결같은 사랑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청합시다. 입당송 시편 95(94),6-7 참조 어서 와 하느님께 경배드리세.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 꿇으세. 그분은 우리..

매일 미사 2024.02.03

2024년 2월 3일 토요일 [(녹) 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24년 2월 3일 토요일 [(녹) 연중 제4주간 토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 59번 주께선 나의 피난처 영성체 성가 166번 생명의 양식 예물준비 성가 220번 생활한 제물 178번 성체 앞에 512번 주여 우리는 지금 168번 오묘하온 성체 파견 성가 250번 굽어보소서 성모여 오늘 전례 [홍] 성 블라시오 주교 순교자 또는 [백] 성 안스가리오 주교 또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입당송 시편 106(105),47 주 하느님, 저희를 구하소서. 민족들에게서 저희를 모아들이소서.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고, 당신을 찬양하여 영광으로 삼으오리다. 본기도 자비로우신 주 하느님, 저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공경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 제..

매일 미사 2024.02.01

2024년 2월 2일 금요일 [(백)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2024년 2월 2일 금요일 [(백)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 19번 주를 따르리 영성체 성가 158번 구세주예수 그리스도 예물준비 성가 221번 받아주소서 182번 신묘하온 이 영적 340번 봉헌 188번 천사의 양식 파견 성가 25번 사랑의 하느님 오늘 전례 교회는 성탄 다음 사십 일째 되는 날 곧 2월 2일을 주님 봉헌 축일로 지낸다. 이 축일은 성모님께서 모세의 율법대로 정결례를 치르시고 성전에서 아기 예수님을 하느님께 봉헌하신 것을 기념한다. 예루살렘에서는 386년부터 이 축일을 지냈으며, 450년에는 초 봉헌 행렬이 여기에 덧붙여졌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이날을 ‘축성 생활의 날’로 제정하여, 주님께 자신을 봉헌한 수도자들을 위한 날로 삼았다. ..

매일 미사 2024.02.01

2024년 2월 1일 목요일 [(녹) 연중 제4주간 목요일]

2024년 2월 1일 목요일 [(녹) 연중 제4주간 목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 24번 내 맘의 천주여 영성체 성가 180번 주님의 작은 그릇 예물준비 성가 511번 미약하온 우리 제물 163번 생명의 성체여 213번 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 193번 지존하신 성체 파견 성가 6번 찬미노래 부르며 오늘의 강론 2024년 2월 1일 목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 입당송 시편 106(105),47 주 하느님, 저희를 구하소서. 민족들에게서 저희를 모아들이소서.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고, 당신을 찬양하여 영광으로 삼으오리다. 본기도 자비로우신 주 하느님, 저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공경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 제1..

매일 미사 2024.02.01

2024년 1월 31일 수요일 [(백)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2024년 1월 31일 수요일 [(백)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 55번 착하신 목자 영성체 성가 159번 세상의 참된 행복 예물준비 성가 216번 십자가에 제헌되신 171번 오 거룩한 생명의 샘 332번 봉헌 186번 구원을 위한 희생 파견 성가 406번 세상에 외치고 싶어 오늘 전례 요한 보스코 성인은 1815년 토리노교구의 카스텔 누오보 근처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양을 치며 가난하게 살았지만, 어머니에게 엄격한 신앙 교육을 받으며 자라 사제가 되었다. 특히 청소년을 사랑하였던 그는 젊은이들의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오다가, 가난한 젊은이들에게 기술을 가르치고 그리스도교 생활을 익히게 하려고 1859년 살레시오회를 세웠으며, 1872년에는 ..

매일 미사 2024.01.27

2024년 1월 30일 화요일 [(녹) 연중 제4주간 화요일]

2024년 1월 30일 화요일 [(녹) 연중 제4주간 화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 480번 믿음으로 영성체 성가 162번 성체 성혈 그 신비 예물준비 성가 220번 생활한 제물 170번 자애로운 예수 219번 주여 몸과 맘 다 바치오니 499번 만찬의 신비 파견 성가 59번 주께선 나의 피난처 입당송 시편 106(105),47 주 하느님, 저희를 구하소서. 민족들에게서 저희를 모아들이소서.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고, 당신을 찬양하여 영광으로 삼으오리다. 본기도 자비로우신 주 하느님, 저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공경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 제1독서 ▥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18,9-10.14ㄴㄷ.24-25ㄱㄴ.30―19,3 그 무렵..

매일 미사 2024.01.27

2024년 1월 29일 월요일 [(녹) 연중 제4주간 월요일]

2024년 1월 29일 월요일 [(녹) 연중 제4주간 월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 26번 이끌어 주소서 영성체 성가 178번 성체 앞에 예물준비 성가 213번 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 344번 영성체 512번 주여 우리는 지금 166번 생명의 양식 파견 성가 33번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1-2절) 입당송 시편 106(105),47 주 하느님, 저희를 구하소서. 민족들에게서 저희를 모아들이소서.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고, 당신을 찬양하여 영광으로 삼으오리다. 본기도 자비로우신 주 하느님, 저희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공경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 제1독서 ▥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15,13-14.30; 16,5-13ㄱ 그 무렵 1..

매일 미사 2024.01.27

2024년 1월 28일 주일 [(녹) 연중 제4주일(해외 원조 주일)]

2024년 1월 28일 주일 [(녹) 연중 제4주일(해외 원조 주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 41번 형제에게 베푼 것 영성체 성가 187번 천사의 양식 예물준비 성가 212번 너그러이 받으소서 167번 생명이신 천상 양식 217번 정성어린 우리 제물 162번 성체 성혈 그 신비 218번 주여 당신 종이 여기 파견 성가 77번 주 천주의 권능과 오늘 전례 매년 1월 마지막 주일은 전 세계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해외 원조 주일'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992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전 세계의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촉구하고자 이 주일의 2차 헌금을 해외 원조 기금으로 사용하도록 결정하였다. 오늘 특별 헌금은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남미 등지의 가난한 사람들..

매일 미사 2024.01.27

2024년 1월 27일 토요일 [(녹) 연중 제3주간 토요일]

2024년 1월 27일 토요일 [(녹) 연중 제3주간 토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 444번 나는 주를 의지하리라 영성체 성가 168번 오묘하온 성체 예물준비 성가 216번 십자가에 제헌되신 183번 구원을 위한 희생 510번 주님께 올리는 기도 172번 그리스도의 영혼 파견 성가 250번 굽어보소서 성모여 오늘 전례 [백] 성녀 안젤라 메리치 동정 또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입당송 시편 96(95),1.6 주님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 주님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존귀와 위엄이 그분 앞에 있고, 권능과 영화가 그분 성소에 있네. 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를 자애로이 이끄시어 사랑하시는 성자의 이름으로 저희가 옳은 일에 힘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 제1독서 ▥ ..

매일 미사 2024.01.20

2024년 1월 26일 금요일 [(백)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2024년 1월 26일 금요일 [(백)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 439번 부드러운 주의 손이 영성체 성가 496번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예물준비 성가 217번 정성어린 우리 제물 163번 생명의 성체여 215번 영원하신 성부 172번 그리스도의 영혼 파견 성가 205번 사랑의 성심 (1-2절) 오늘 전례 티모테오 성인과 티토 성인은 바오로 사도의 제자며 선교 활동의 협력자들이었다. 티모테오는 에페소 교회를, 티토는 크레타 교회를 맡아 돌보았다. 바오로 사도의 그의 서간 여러 곳에서 이들을 칭찬하고 있다. 또한 바오로 사도가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과 '둘째 서간’, 그리고 ‘티토에게 보낸 서간’에는 목자들과 신자들에게 지침이 되는 권고가 많이 담겨 있다...

매일 미사 202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