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여성이 되려면 ◆
많은 사람들은 자의든 타의든 간에 다양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으며 그 콤플렉스를 지나치게 의식해서 데이트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이성교제에 소극적으로 임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콤플렉스는 노력과 훈련으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사랑의 시작은 무엇인가 이끌리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여성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아름다움도 그 중에 한가지...그렇다면 여자의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흥미로운 점은 여자들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의 기준과 남자들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의 차이는 상당한 갭이 있다.
젊음 그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긴 하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여러 가지 요소가 균형을 이룰 때 그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법이다.
여성의 아름다움은 끊임없는 미의 축적 과정을 통해서 완성되는 것이다.
여자의 아름다움 중에서 으뜸은 건강미가 아닐까?
아무리 외모가 미스코리아를 능가한다고 하더라도 건강미가 없으면 그저 향기 없는 화려한 꽃에 불과한 것이다.
어딘지 모르게 연약해 보이는 여자를 보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보호본능이 생기지만 그렇다고 반했다고 믿으면 오산이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있고 건강한 아름다움이 있는 것이다.
적어도 헬스클럽을 다니지는 않더라도 규칙적인 운동으로 단련된 건강미가 있어야 더욱 매력 있게 보이는 법.
운동은 건강을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탄력 있는 몸매를 가꾸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준다
한껏 멋을 부렸음에도 아랫배가 불룩하게 튀어나와서 전혀 옷 맵시가 나지 않는 여자들이 의외로 많다.
마치 임산부처럼 아랫배가 나오면 치마를 입건 바지를 입건 전혀 옷 맵시가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게을러 보이게 마련이다.
별도의 운동 시간을 갖지 못한다면은 생활 그 자체에 운동을 접목 시키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으로 걷는다던가,
버스를 탈 때에도 한 정거장을 더 걸어가서 탄다던가 해서 걷는 틈나는 대로 유산소 운동을 생활화 하는 것도 요령이다.
섹시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가꾸기 위해서는 나름대로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
미인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여자들은 결혼 후에 출산도 해야 하므로 건강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할 줄 알아야 진정한 미인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지성미이다.
책이나 신문하고는 담을 쌓고 전혀 읽지 않는 여자.
그래서 세상 돌아가는 일은 도무지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
오직 먹는 것 입는 것 노는 것에만 발달된 이런 여자는 타고난 외모가 탤런트 뺨친다고 하더라도 곧 싫증 나게 마련이다.
아무리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자라 할지라도 만날 때마다 대화가 빈곤해 진다면 점점 멀어질 수 밖에 없다.
외모는 화려한데 머리 속은 텅 비어있다면 남자들의 십중팔구는 연애 상대라면 몰라도 결혼 상대까지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남자들은 예쁘지만 머리가 텅 벼서 말이 통하지 않는 여자 보다는 비록 못생겼어도 말이 통하는 여자를 더 좋아한다.
예쁜 여자는 처음에는 매력적으로 보이다가 데이트를 거듭하며 대화가 통하지 않으면 금새 식상해 버리지만, 머리 속에 든 것이 많은 여자는 대화를 할수록 또 다른 매력을 느끼기 때문이다.
데이트가 거듭된다고 사랑이 깊어지는 것처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요즘 남자들은 영악할 정도로 똑똑한 면이 아주 많다.
수시로 당신이 참된 아내로써 어진 어머니로서의 구실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 것인가도 관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남자들은 여자에게서 자신의 2세 모습을 떠올리기도 하는 것이다.
장차 육아를 해야 하는 어머니로써 지적 수준을 높이는데 게을리 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그저 덤덤했는데 언제나 화제가 많아서 대화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적어도 '아'하면 '어'할 줄 아는 여자가 되자.
보이지 않는 내면의 아름다움 즉, 정신적인 아름다움의 백미는 지성미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인간미 즉 인간성 또한 아주 중요하다.
아무리 건강하고 아는 것이 많아도 인간성을 제대로 갖추지 않았다면, 빛이 바랠 뿐이다.
여자들이 생각할 때 남자들은 여자의 외모를 가장 중요시하는 것 같지만 남자들은 여자의 외모보다 성격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육체적 아름다움이나 외모는 젊은 시절을 즐겁게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인간에게 있어서 마지막까지 힘이 될 수 있는 것은 역시 성격이 아닐까?
함께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하고 푸근함이 느껴지는 성격 좋은 여자가 남자들에게는 단연 인기 캡이다.
얼굴은 바쳐주지 못해도 남자의 속 깊은 얘기도 진지하게 잘 들어주고 마음이 따뜻한 그런 여자에게 남자들은 강한 매력을 느끼게 된다.
신은 아주 공평해서 외모가 따라주지 않는 여성에게는 좋은 성격을 선물로 주었는데,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해 외모도 바쳐주지 못하고 성격도 그저 그런 여성이 남성의 관심을 끌기란 하늘에 별 따기가 아닐까?
외모가 다소 뒤진다고 하더라도 자신감을 갖고 기죽지 말고 매사에 당당하고 솔직하며 남자를 따뜻하게 배려해 줄 수 있는 넓고 푸근한 가슴을 가지려고 노력해 보세요.
미모를 가진 사람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자주 만나고 점차 친숙해지면, 외모에 대한 느낌은 그리 오래 가지 않게 마련입니다.
얼굴은 예쁜데 하루 세 번 삐지는 것은 기본이고, 화가 나거나 토라지면 일주일 가는 건 보통이고… 기분 나쁘면 상대방의 입장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꿍~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망치는 여자!
앞 뒤가 꽉 막혀 융통성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고, 한 여름에도 찬 바람이 불 정도로 차가운 여자는 아무리 예뻐도 남자들에게 환영을 받을 수 없다.
남자들은 피곤하게 만드는 여자를 정말 싫어한다.
어떠한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며 그렇다고 해서 너무 적극적이기보다는 약간은 수줍어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도 요령입니다.
늘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부족한 면을 개선해 나가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때 뭇 남성들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는 성격 미인이 되는 것이다.
여자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은 여성미가 아닐까?
화장을 하지 않은 여자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여자들의 외모에 있어서 화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크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외모에 당당한 여자들까지 화장에 의지할 정도로 화장과 여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나 화장으로 자신을 잘 포장(?) 해서 보다 예쁘게 보이려고 하는 여자의 심리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남자들은 짙게 화장한 여자를 그리 좋아 하지는 않는다.
남자들은 화려한 여자보다 깨끗한 여자를 더 좋아한다.
깨끗한 이미지의 여자에게서 섹시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짙고 화려한 화장보다는 심플하고 청순하게, 튀는 패션보다는 단정하고 깔끔하게 외모를 연출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사람에게는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의 오감이 있는데 남자는 이중에서 시각과 후각이 특히 발달되어 있다.
그래서 남자는 화려한 여자보다는 섹시한 여자를 더 좋아하게 되는 것이다.
섹시한 모습을 연출하라.
노출을 많이 한다고 해서 결코 섹시한 여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남자들은 바람 결에 은은히 풍기는 당신의 샴푸와 화장품 냄새에도 섹시함을 느끼기도 한다.
외모는 별로 인데 만날수록 애교가 철철 넘치는 귀여운 여자에게 남자들은 섹시함을 느끼며 뿅~ 간다.
여성의 아름다운 매력은 두터운 화장으로 창조되는 것이 아니라 건강미와 지성미 그리고 인간미가 곁들여질 때 그 향기가 오래도록 지속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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