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 속으로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문성식 2013. 12. 14. 14:13
    Luna Llena - Los Tres Diamantes Me nablas mi quietud luz bajo el crepusculo un brillo de luz ya es lejana esta noche luna llena babra hoy la luna llena brillara y su manto azul la noche vestira correran las sombras a buscar luz de sol para despertar hoy la luz de la luna llena brillara brillara brillara y su manto azul la noche vestira correran las sombra a buscar luz de sol para despertar para despertar 푸른 저 달빛은 호숫가에 지는데 멀리 떠난 그 님의 소식 꿈같이 아득하여라 차가운 밤이슬 맞으며 갈대밭에 홀로 앉아 옛사랑 부를 때 내 곁엔 희미한 그림자 사랑의 그림자여 차가운 밤이슬 맞으며 갈대밭에 홀로 앉아 옛사랑 부를 때 내 곁엔 희미한 그림자 사랑의 그림자여 ***************************************************** 이 곡은 멕시코 출신의 3인조 트리오 '로스 트레스 디아맨테스'가 발표하여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라틴음악의 고전이다. 이 곡은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개사되어 불려지는 노래이며, 듣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멜로디가 아름다운 곡으로 언제 들어도 감미롭고 아름다운 노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란 번역 ~ 불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