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럴 때 다른 여자와 섹스하고 싶다
Part 2 - 몸보다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경우 남자 나이 4학년(마흔)은 사춘기와 구별되어 사추기라고 한다. 마음은 사춘기처럼 예민해지지만 몸은 이미 가을의 문턱을 넘어섰다는 의미에서 붙은 말이다.4학년이 아니라 "3학년 1반(30대 초반)"일 때도 사추기 증세가 나타난다. 바로 다른 여자를 꿈꾼다.
성희롱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내가 아는 여자들이랑 그렇고 그런 걸 하는 상상을 해본다. 책상 위에 딱 올려놓고 서서 하거나, 뒤로 엎드리게 해서, 아니면 신혼부부 비디오처럼 옥상 난간이나 엘리베이터 안에서 등등…. 업무가 대충 처리되어 긴장이 풀리거나 짜증이 머리끝까지 올라왔을 때 종종 그런 상상을 한다. 속이 시원해지는 건 아니지만 약간은 풀린다.qksclr(결혼 3년차)
아내랑 어머니 때문에 싸움이 났다. 처가에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우리 어머니한테는 왜 그렇게 빡빡하게 구느냐고 하니까 어머니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다. 아내에게 예전부터 실망을 했지만 그런 말을 들으니 정나미가 떨어졌다. 그래도 잘하라고 하니까 빈정대며 차라리 이혼을 하잔다.
같이 근무하는 여직원과 아무 일이 없다고 해도 아내는 믿지 않았다. 내가 그녀를 좋아하고, 그녀 역시 나에게 보통 이상의 감정을 품고 있었지만 아내가 상상하는 육체적인 행동은 안 했다. 그런데 아내는 어떻게 낌새를 챘는지 그녀의 집에 찾아가 기물을 파손하는 등 행패를 부렸다. 그녀에게 너무나 미안해서 사과를 했더니 오히려 괜찮다며 나를 위로했다.
나와 사사건건 부딪치는 여자가 있다. 미안한 말이지만 집에서 애나 보지 왜 직장 생활을 하나 싶은 여자다. 뻑하면 남편을 내세우고, 자칭 귀족으로 다른 사람을 우습게 본다. 그 여자랑 한번 하고 싶다. 그 여자 입에서 살려달라는 소리가 나올 때까지 지독하게 한 뒤 “뭐야, 별거 아니잖아!”라고 씹어뱉듯이 말하고 호텔방을 박차고 나오고 싶다. jiinchal(결혼 4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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