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호감 있는 남자의 고백을 거절하는 이유
여자는 남자를 사랑해도 사랑하는 줄 모르다가 남자가 떠나면, 자신이 그 남자를 사랑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화나 소설을 보면, 여주인공이 "내가 사랑에 빠졌나봐.", "내가 그 남자를 좋아하나봐.", "내가 그 사람을 사랑했었나봐." 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모르는 경우를 볼 수 있지요. 영화나 소설은 여주인공이 너무 늦기 전에 자신의 사랑을 깨달아 남자에게 고백하면서 해피 엔딩으로 끝나지만, 현실에서는 끝내 자신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해 망설이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지요.
제 주변 여성들 중에도 남자를 사랑했지만 사랑한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하여 나중에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정말 많더군요. 이처럼 여자가 사랑하면서도 사랑하는 줄 모르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사랑의 감정을 지나치게 거창하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지요. 여자는 사랑한다면 설레임이나 두근거리는 마음, 가슴속에서 솟아오르는 사랑의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자신이 누군가를 사랑해도 애써 외면하는 경우가 많지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면서도 남자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신도 어느 정도는 사랑한다는 느낌이 들어도 남자가 자신을 사랑하는지 확신하지 못해서라던가, 이상형에 미련이 있어서라던가, 사랑한다는 느낌이 오지 않아서라던가, 남자가 자신을 사랑하는지 확신하지 못해서라던가, 남자가 자신을 쉬운 여자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라던가, 여자가 우유부단해서라던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한가지 이유 때문인 경우도 있겠지만, 두가지 이상의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여자가 호감있는 남자의 고백을 거절하는 이유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지만, 가장 흔하게 일어나는 5가지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1. 여자는 이상형에 미련이 많기 때문에.
여자는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상은 아버지처럼 자신을 잘 이해하고 변함없이 사랑하는 꽃미남형 남자이지만, 현실은 그런 남자가 없다는 것이지요. 여자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자에게 호감을 느껴도 자신의 이상형과 거리가 멀면, 남자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지요. 여자의 이상형은 이데올로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자는 이상형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아 괜챦은 남자를 만나도 이상형과 크게 다른 현실에 마음을 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여자는 이상형에 대한 미련이 많아 현실의 남자의 고백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지요.
2. 사랑한다는 느낌이 오지 않아서.
여자는 사랑의 느낌이 들어야 사랑한다고 생각하여 설레임이라던가, 두근거리는 마음이라던가, 가슴속에서 솟구치는 사랑의 감정이 있어야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요. 여자는 사랑을 지나치게 거창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랑이란 꼭 설레이거나 두근거려야만 사랑인 것은 아니지요. 설레임이나 두근거림은 없어도 그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좋고,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고 느낄 때 행복한 감정이 생긴다면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여자의 이상적인 사랑은 설레임이나 두근거리는 강렬한 느낌의 사랑일지 몰라도, 실제로 여자가 받아들이는 사랑의 대부분은 강렬한 사랑이 아닌 평범한 사랑이지요. 여자가 현실에서 받아들이는 사랑은 거창한 사랑이 아니라,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느낌이 들면 기분이 좋고, 그 사람이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것을 보면 질투심이 나고, 그 사람을 보지 못하면 보고 싶어지는 평범한 사랑인 경우가 많지요. 여자들은 사랑에 대해서 지나친 환상이 많아 평범하게 다가오는 사랑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지요.
3. 남자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여자는 호감있는 남자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도 모르는 척하면서, 호감있는 남자의 자신에 대한 태도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여자의 마음을 얼마나 이해하는지, 자신만 좋아하는지 등을 보면서 남자의 사랑을 받아줄까 말까 고민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 이유는 남자는 사람 자체를 보고 만남을 결정하지만, 여자는 사람 자체보다 남자가 자신을 대하는 태도나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고 만남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만약 남자가 여자에게 보여준 것이 없다면 여자는 판단할 근거가 없어 남자의 사랑을 받을지를 결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겠지요. 여자는 남자의 자신에 대한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의 사랑이 진지하고 뜨겁다고 느껴지지 않으면 남자의 고백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지요.
4. 남자가 자신을 쉬운 여자라고 생각한다고 오해하여.
여자는 남자의 고백이 지나치게 빠르면, 남자가 자신을 쉬운 여자라고 생각한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지요. 어떤 남자들은 자신에게 호감있어 보이는 여자에게 고백했는데도, 여자가 화를 내면서 거절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싫으면 그만이지 왜 화를 내는 걸까?' 남자는 자신을 사랑한다는 남자에게 화를 내는 여자를 이해할 수 없겠지요. 그런데 그 이유는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쉬운 여자라고 오해하여 화를 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쉬운 여자에 대한 개념은 남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인데, 여자의 공주병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도 있고 남자가 여자를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지요. 과거에 유럽 여성들은 마음이 드는 남자가 청혼해도 생각할 시간을 달라거나 다시 청혼해 주기를 바라면서 청혼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남자가 자신을 쉬운 여자로 생각하지 않기를 바래서지요. 여자들은 남자가 너무 빨리 사랑을 고백하면, 남자가 자신을 쉬운 여자라고 생각한다고 오해하여 남자에게 호감이 있어도 고백을 거절하는 경우가 있지요. 경우게 따라서는 화를 내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남자들 중에 여자에게 고백했을 때 여자가 화를 내면서 거절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여자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을 때 고백을 받아주기는 커녕 화를 내면서 거절하면 남자는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쉬운 여자라고 생각하여 고백했다고 오해하면 화를 내는 경우가 있지요. 소설을 보면 남자가 고백을 너무 서두르면 여자는 남자에게 호감이 있어도 남자가 자신을 쉬운 여자로 생각한다고 오해하여 화를 내면서 고백을 거절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남자가 여자가 화내는 진짜 이유를 알지 못한다면, 여자가 자신을 무시해서 화를 낸 것이라고 오해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 여자가 남자의 진심을 알게 되면는 자신을 쉬운 여자로 생각해서가 아니라 사랑했기 때문에 고백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 미안한 마음이 들겠지요. 여자는 남자에게 호감이 있어도 남자의 고백이 지나치게 빠르면 자신을 쉬운 여자라고 생각한다고 오해하여 고백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지요.
5. 여자는 사랑에 대해서 우유부단한 경우가 많아서.
여자는 사랑에 대해서 세익스피어의 햄릿처럼 우유부단하여 남자의 고백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여자는 마치 세익스피어의 햄릿이 '사느냐 죽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하면서 갈등하는 것처럼 여자는 '고백을 받아줄 것인가 거절할 것이가.'를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지요. 여자는 계속 고민해도 결정하지 못하면 가까운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 결정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제 주변 여성들 중에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해서 친구나 아는 오빠의 의견을 듣고 결정하는 경우를 자주 보았는데, 이러한 경우는 남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사랑이 이루어질 수도 있겠지요. 여자가 사랑에 대해서 우유부단한 경우가 많은 것은 여자는 사랑의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마음에 사랑을 확실하게 느끼지 못하면 머리속으로 계속 번민하게 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여자는 마음에 사랑한다는 느낌이 오면 사랑을 쉽게 결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마음에 사랑한다는 느낌이 오지 않으면 계속 갈등하면서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저는 이처럼 여자가 느낌이 오지 않아서 결정하지 못하는 것을 여자의 이성과 감성의 대화라고 표현하고 십습니다. 여자의 사랑은 감성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이성은 괜챦다는 느낌이 들어도 감성적으로 마음에 강하게 와닿지 않으면 우유부단한 경우가 많지요. 여자는 사랑의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확실하게 사랑이라고 느끼지 못하면, 우유부단하게 고민하다가 남자의 고백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지요.
여자가 호감이 있을 때 알아보는 법.
1. 보고싶다는 말을한다.
보고싶다는 말.. 친구사이에서는 하기 좀 그르찮아? 그런데 이런말을 할 정도라면... 뭐 당신이 군대에 있거나 해외에 있거나 하지 않는이상 좋아한다는 증거중에 하나가 될 수 있지!! 유사품으로 '생각나서...' 라는 문장있자나? 생각나서 문자했어... 내 생각 오늘하긴 했어! 이런건 뭐 그냥 알아차리는거고 아무튼 흘려말해도 잘 귀담아 들어! 분명 이건 신호중 하나야!
2. 선문, 선카톡.
매번 하는 여자는 없을거야 분명히! 하지만 가끔씩 그것도 밤에 오는거! 그거는 증거가 될 수 있어! 왜냐하면 그건 정말 당신 문자나 카톡 기다리다 기다리다 겨우겨우 한거거든... 물론 꼭 밤일 필요도 없고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선문이나 선카톡이 오면 증거가 될 수 있어!
3. 만나자고 하면 거절하지 않는다.
먼저 만나자고 할 수도 있지만 아무튼 남자가 한 제안을 받아들여주는 것도 신호중에 하나야. 특히 단 둘이 만날때 말이야. 그냥 친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글쎄... 물론 여자들이 그냥 친한 남자애들이랑 만나긴 해! 하지만 그것도 싫진 않다는 호감이 있긴 있기 때문이잖아? 그리고 정~말 안 좋아하는데 둘이서 만나겠니? 정말 좋아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호감의 신호임은 분명해!
4. 편지를 써준다.
요즘 같은 시대에... 편지라니... 받아본 적은 있나? 여자들은 편지를 써주는 대상이 있어. 아무나 써주진 않아. 근데 여자가 갑자기 뜬금없이 편지를 써준다? 우아... 호감이 있는그야! 정말로 ㅋㅋㅋ 근데... 편지지 1000원짜리 기쁘지 않아.. 라고 생각한다고? 나가 뒤져 ㅋㅋㅋㅋ
5. 남자 언어 말투 등을 따라함.
내 남친이었던 애가 썼던 말 중에 '삐잉쉰' 이게 있었거든? ㅋㅋㅋㅋ 카톡이나 문자에서 저거 많이 썼는데 나도 저거 어느새... 쓰고 있더라...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인듯. 남자들 중에 말투가 약간 여자애같은애 있잖아? 걔는 지 썸녀 말투를 무의식 중으로 따라하고 있는거야. 100%는 아니겠지만... 이건 확률 진짜 높은듯 ㅋㅋㅋ
6. 자기 앞에서 몸을 어찌할 줄 모름.
나는 몰랐는데 내가 남친이랑 파스타 먹으러 갔었던 적이 있었거든? 근데 내가 걔 앞에서 몸을 막 좌우로 움직였다는거야 ㅋㅋㅋ 나도 모르게 ㅋㅋㅋ 아마도 그런듯. 좋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찌할 줄 모르는데 당황한 척 안할라고 말을 계속 이어가긴 하거든? 근데 얼굴이나 말 어조정도는 되는데 몸의 반응은 어떻게 못하는듯 ㅋㅋㅋㅋ
7. 잘 삐짐.
내 마음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남자가 왜이렇게 눈치가 없는지... 남자가 거슬려하는 내 행동들 고치면 칭찬 받고 싶고 내가 좀 잘해준 거 있으면 고맙다는 소리 듣고 싶은데 ㅋㅋㅋ 자존심 있어서 말은 못하고... 에효... 좀 먼저 알아주면 어때서 그러냐구... 여자들은 그래도 남자들 그런거 잘 눈치 채준단 말야. 그리고 내 편좀 들어줘 ㅋㅋㅋ 너는 그사람 모르잖아! 나를 그나마 알고 있잖아. 그럼 내 편좀 들어주면 안되냐구... 내가 잘못했어도 너만은 좀 내편좀 들어주면 안되니? 이딴식으로 자기 혼자서 생각하고 화나서 삐질거야 아마... 무시나 화난거랑은 다르다? 문자나 카톡은 계속 이어가려면서 툴툴댄다 ㅋㅋㅋ 당신이 잘못한게 있는건데 밉진 않고 서운하다는 증거지 ㅎㅎ
8. 편을 잘 들어줌.
그래서 그런지 남자편을 들어주려고 해 ㅋㅋㅋ 딱히 뭐 누가 잘못했건간에 먼저 남자를 위로하면서 남자편을 들지!! 정~말 잘못하지 않은 이상... 예를 들면 뭐... 지나가다 누군가를 이유없이 때릴정도의 어떤 어이없는 상황이 아닌이상 왠만하면 편들어준다? ㅋㅋㅋ 남자들 기분 좋잖아 그때 ㅋㅋㅋ 여자도 그렇다구! ㅠ,ㅠ 그래서 편들어주는그야! 괜히 시험하려 하지는 마... 티가나거든^^ ㅋㅋㅋ
9. 그가 하는 말에 정말 상처를 많이 받음.
이건 사실 댓글보고 삣! 하고 떠오른거에여 ㅋㅋㅋ 생각해보니까 그런것 같아서 써봄. 진짜 별일 아니고 별 말아닌데... 그냥 왠지 모르게 상처가 되여 저도 그 남친이었던 애가 저한테 'ㅋ' 개수가 너무 많지 않냐고 그리고 맞춤법에 맞춰서 글좀 쓰라고 하는데 그냥 넘어가도 될 일인데... 계속 신경쓰이고 왠지 화나더라구요!! 그리고 서운하기도 하구요 ㅠ.ㅠ 말 이황하는거라면 좀 이쁘게 그리고 기분 좋게 해주세요 ㅠ.ㅠ
10. 대화를 어떻게든 이어가려고함.
이거에 대해서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셨겠죠? 저는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해드림! 제 옛날 남친이었던 애는 무뚝뚝하지는 않았는데... 뭔가가... 그냥 나를 왠지 싫어하는 거 같았어여(분명히 남친이엇는데!!) 지가 먼저 문자 해놓고선 '잘자 ㅋㅋㅋ' 이렇게 갑자기... 뜬금없이 지 할말만 하고 ㅋㅋㅋ 아니면 꼭 그런상황이 아니더라도 뭔가 소심한건지... 재밌는 사람이긴 했거든여 ㅎㅎ 아무튼 그때 저는 그냥 잔적이 거의 없음... 꼭 말 붙였어여 ㅋㅋㅋ '왜 자?' '내가 왜 자야데?' '어제도 잤는데? '나 보고싶어서 문자해놓고서 꿈속에서 보려고? ㅋㅋㅋㅋㅋ ㅈㅅ ㅋㅋㅋ' 요런 드립치거나 아니면 바로 화제전환 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여자분들... 이렇게 했는데 장난식으로 안 이어가거나 내 얘기 안 들어주면... 그건 맘이 살짝 없는 거일 수도 잇고 아무튼! 여자는 이런식으로 이어갑니다~ 저는 매번 이랫어여 문자하고 더 하고 싶어서 ㅋㅋㅋ 아셨죠?
11. 사소한걸 주려함.
편지도 그렇고~ 책 잘보라고 그 뭐냐... 책갈피! 그것도 주고... 지우개도 주고 ㅋㅋㅋ 정말 만원 이하의 것들! 하지만 뭔가를 바라고 주는게 아니랍니다... 그냥 생각나서..(어디서든 갑자기 ㅋㅋㅋ) 필요하겠지? 이러면서 주는거에요~ 주고 싶어서 ㅎㅎ 꼭 이런 문구용품;;들이 아니라 그냥 사소한걸 자주자주 줄거에요! 저는 편지 주려고 한 차타고 10분거리 남친 집 앞에서 그냥 가서 경비아저씨한테 문 열어 달라고 하고 남친 현관 앞에다 편지 두고 갓어여 ㅋㅋㅋ 거기에 아~무런 용건도 없었음 제가 좀 바보같기는 하지만... 아무튼 그냥 생각나서! 주는거에요! 잘 받아 주세요!
12. 전화번호부에 특별하게 저장해줬음 함.
남자에게 뭔가 특별한 별명으로 저장해줬음 함ㅋㅋㅋ 그래서 가끔 전화번호부에 나 뭐로 저장되있어? 요러케 물어봄 ㅋㅋㅋ 그러면서 좀 특별하게 서로 저장하자고 함 ㅋㅋ 안 그러면 자기 혼자 저장하면 되지 않겠음? ㅋㅋㅋ 아무튼 막상 남자를 어떻게 저장할지는 잘 모르면서도 남자한테 좋게 저장되려고 막 대화를 이어감 ㅋㅋㅋ 하트같은거... 아니면 별같은거라두 ㅠㅠ 붙여줘!!
13. 문자나 카톡을 보낼 때 썼다가 지웠다가 한다.
이건 정말... 저도 아직도 이러는데 ㅋㅋㅋ 그냥 말 하면 되잖아?가 잘 안되요 ㅠㅠ 뭔가... 내가 이렇게 말해도 될까? 어떻게 생각할까? 이 생각에 자꾸... 썼다가 지웠다가... 그러다보니까 3~4분은 막 지나가 있고 ㅋㅋㅋ 그래요. 그치만요! 그만큼 생각하고 있다는거 아시나요? 그리고... 저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좋아하는 사람 있음 카톡방 거기서 안 떠나요 ㅋㅋㅋ 어떤 분들은 쑥쓰러워서 다른 사람이랑 톡 안하는데도 그냥 나가있는다구 하시는데 ㅋㅋㅋ 저는 좋으니까 뭐~,~ 이런 마인드로 그냥 있음 ㅋㅋㅋ 근데 남자도 안나가고 나랑만 톡해주면 ㅋㅋㅋ 나 죽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14. 문자나 톡 알림음 울리는 순간 빛의 속도.
혹시나 그 사람일까 해서 갑자기 행동속도가 200% 빨라짐 ㅋㅋㅋ 울리는 순간 침대에 누워있다가도 벌떡 일어나요 ㅋㅋㅋ 물론 안자고 있을 때! 그치만... 답장은 또 느리게함 ㅋㅋㅋ 13번의 영향도 있지만. 뭔가... 내가 좀.. 너무 티내는거 같아서 ㅋㅋㅋ 그치만 매번 그러는건 아니구요~ 그냥 기쁘기도하고 고맙기도 해서 그 기쁨을 살짝 즐기구서 답장해요 ㅋㅋㅋ 하지만 절대 10분 이상은 안 넘어갑니다^^
15. 그 사람 주위를 떠돌게 된다.
이건... 이젠 오프라인에서만이 아니에요... 온라인에서도 떠돌아다니는거 아시나요? ㅋㅋㅋ 처음엔 문자나 카톡 고담엔 카카오 스토리 고담엔 네이트온 고담엔 페이스북... 등등등!!! 그 사람이 하고 있는 모든 온라인 매체를 떠돌아 다녀요 ㅋㅋㅋ 그런데 거기서 다른 여자랑 사진찍은거 있음 살짝 질투도 나구... 카톡 상태메세지도 자주 확인해요. 그러다가 뭔가 심하게 안 좋은 일 있으면 저는 먼저 톡해요.. 무슨 일이냐구... 아무튼 떠돌게 되요 ㅠㅠ 궁금해서 ㅠ
16. 단답을 좋아하지 않는다.
남자분들... 어떤 이유에서도 피할게 있다면 외모지적과 단답이에요. 여자도 외모지적은 장난인거 알거든요?(어머... 화내려는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그치만 뭔가 자꾸 기억나요. 혹시나 장난을 가정한 진심인가? ㅋㅋㅋㅋ 이런 생각... 그리고 단답은 정말 싫어해요. 여자가 단답을 써도 단답 받는건 싫을걸요? ㅋㅋㅋ 정성이 없어보여요... 2글자 그것도 초성만!!! ㅇㅇ 같은거!!!! 이건 정말... 세종대왕이 저한테 이렇게 보내두 싫을듯 ㅠㅠ 제발 그러니 단답 쓰지 마세요!!
17. 키에 민감할까?
글쎄요... 이것두 어쩌면 편견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저랑 비슷하거나 좀 작으면(제가 164인데 ㅠ) 첨에 눈에 안들어오는건 사실이에요 ㅋㅋㅋㅋ 근데 저는 그걸 많이 고치려고 했고, 설사 그냥 고치려고 하지 않으시는 분들 중에서도 말이에요. 키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은거 같아요, 물론 눈에 띄기는 어렵지만, 한 번 눈에 띄고 내 마음에 들면... 키같은거 별로 눈에 눈에 안 들어 오잖아요 ㅋㅋㅋ 저는 한... 8년정도? 아는 남자가 있는데 키가 170이 쫌 안되는 사람이에요 ㅋㅋㅋ 근데 살짝 잘생겼는데 여자 많이 만나더라구요. 그 애의 장점은 편안해요 ㅋㅋㅋ 재미있구! 그러니까 딱히 키가 다가 아니에요. 물론... 눈에 잘 띄긴 하지만... 다른걸로 어필하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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