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리 →칠선계곡 →천왕봉
심원골,뱀사골,백무동,장단골.대성골,피아골,화엄사골등 10 여개의 지리산의 대형
계곡중 칠선계곡은 가장 험한 계곡으로 이름이 나, 선녀탕,칠선폭포등의 명소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등산객들의 발길이 뜸했으나 요즈음은 곳곳에 철다리가 설치되어
예전보다는 칠선계곡 산행이 쉬워 졌다.
그러나 워낙 험한 계곡인만큼 산행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칠선계곡은 설악산 천불동계곡,불영계곡과함께 우리나라 3대계곡으로 비경이인 계곡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골이 길고 큰데다 대부분 협곡으로이루어져 자칫 폭우가 내리면 오도
가도 못하는 경우가 생길수가 있어 산행 시작하기전 4~5시간 전쯤에 비가 많이
내렸다면 칠선 계곡 산행은 다음으로 미루는것이 좋다.
대부분 천왕봉에 올라서 칠선계곡으로 하산길로 잡는데 등산로를 제데로 찾아 하산
한다해도 10번 쯤은 계곡을 건너야 한다.
다만 마천면 추성리에서 천왕봉쪽으로 거슬러 오르는 경우 올르수록 물 줄기가 가늘어
지므로 조금무리할만하다.
수량이 많다 싶으면 칠선 계곡대신 하봉에서 뻗어내린 초암능선길로 오르면된다.
초암능선으로 접근하려면 추성리에서 국골을 따라가다 용소위에서 계류를 한번
건너야 한다.
천왕봉에서 내려갈경우 추성리까지 산행 시간만 5시간 이상 걸린다.
다른 코스로 천왕봉에 올라 오전중애 도착을해야 칠선계곡으로 추성리로 하산이
가능하다.
천왕봉에서 칠선계곡으로 하산하다 날이 저물면 추성리까지 애쓸것없이 마지막
물 건너기 전 등산로 왼쪽에 있는 두지터,칠선휴계소에서민박을 하는것이 좋다.
천왕봉 정상에서 장터목쪽으로 200 여m가면 오른쪽으로 칠선계곡으로 빠지는
샛길이있다.
샛길에서 급경사길이 삼층폭포까지 이어지고 그이후로는 비교적 순한 길로 변한다.
추성리에서 천왕봉을 오르는 경우는 산행 시간만 7시간이 넘어며 쉬는 시간을
포함하면 하루 꼬박 걸리는 코스이다.
추성리에서 출발을 하면장터목에서 1박을 해야 한다.
이코스는 단독산행이나 날이 저물어지는 시간에 산행은 피하는것이 좋다.
날이 저무어지면 갈림길이 많아 잃을 경우가있디.
이러한 악조건에서 칠선계곡의 산행이야 말로 지리산 제일의 계곡산행이라 할만하다.
그런 찬사는 철선폭포,선녀탕,옥녀탕,등의 맑은 물을 간직하고 있고 계곡이 험한 만큼
아직은 사람의 때가 들탄 원시성을 간직한 계곡이다.
※추성리 →용소.선녀탕1;20)→청춘홀(1;40)→등선폭포,천왕봉(4;00)→장터목(1;20_※
○남원이나 함양에서 인월까지가서 마천행 버스이용 /마천에서 추성리행 버스이용/
마천서 추성리까지 택시이용/
/././././
◈추성리 →초암릉 →천왕봉
초암릉 코스는 일제강점기까지만해도 북사면쪽으로 천왕봉을 오르는
지름길리였다고 한다
이초암릉 갈은 지금은 잡초에 많이 거려져있지만 이길로 한번 올라본 등산객이면
천왕봉과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알수가 있는 길입이다
초암릉 코스는 지리산의 육산인 여느 산행로와는 달리 암릉길로 이루어진 길이다.
초암릉 상행길은 추성리에서 기작 된다.
추성리 앞 계류를 우선 건너 칠선 게곡으로들어가다가 `용소`가는 표지판 샛길로
들어가서 짧은 능선 하나를 넘으면 염소막이 보이는데 이 염소막을 가로질러 올라가면
된다,
순한 길을 1시간쯤 오르면 암릉을 우회하며 길이 이어진다.
암벽 장비를 갖추었다고 해도 오르지 쉽지않은 암벽이 가로막아 암릉 날등을 타고
가기가 어려우므로 오른쪽 옆으로 오르게 된다.
하봉이 가까워지면 길의 경사가 심해진다.
하봉에 올라선후 내려다보는 암릉의 경치가 이 초암릉코스의 백미이다.
하봉을 넘자 마자 뚜렷한 길이 나타나는데, 이길을 지나서 천왕봉을 향해 10여분 오르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천왕봉 반대 방향이 치밭목 가는길이고 치밭목 산장쪽으로 10분쯤
가면 샘이 하나 있다
하봉에서 천왕봉까지 약 2시간. 천왕봉에서 장터목까지 1시간 남짓 거리므로
시간이 늦어지면 갈림길에서 바로 치밭목산장으로 가서 하루를 묵는것이 좋다.
천왕봉에서 하봉으로 초암릉코스로 하산하는 코스는 권할만 한 코스가 아니다.
이 길은 길이 희미해서 잘못 길을 들면 칠선계곡길이나 오른쪽 국골길로 들어서
고생하기가 싶다.
※추성리 →용소(1;00)→하봉(4;00)→천왕봉(2;00)→장터목(1;20)※
○교통;칠선 계곡과 동일
(초암릉 초입)
/././././
◈대원사 →치밭목 →천왕봉
천왕봉을 오르는 가장 동쪽 오르는 코스로 어림잡아도 노고단 →천왕봉 코스의 거리에
절반이나 되는 긴 거리이다.
이코스는 쌍계사위 불일폭포 다음으로 지리산에서 큰 무재차기폭포를 지니고 있고
지리산 답지않은 써리봉 암릉 구간은 산행하게 되어 천왕봉을 정점으로하는 다른
짧은 코스들과는 달리 다양한 경관을 조망 할수가 있는 코스이다.
그러나 예전에는 대원사계곡과 무재차기폭포만 알려져 무재차기폭폭까지만 오르는
행락산행이 많았으나 지금은 그 양상이 달라져 역종주 산행 깃점과 노고단에서
사작하는 종주 하산 코스로 많이 이용되는 코스이다.
산행은 대원시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매표소지나 다리를 건너기 직전에 있는 야영장에서 야영도 가능 하다.
본격적인 산행은 대원사에서 20분쯤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유평리 밤밭골에서 시작 된다,
밤밭골에서 능선 하나를 넘으면 천왕봉이 눈앞에 나타난다.
밤밭골에서 능선 하나 넘는것이 이코스의 관문격이다,
능선 마루에서 산행로는 능선 사면을 타고 장단골 상류쪽으로 길이이어진다.
이길이 장단골과 만나는 부근에 치마바위를 이룬 무재차기폭폭가 자리잡고 있다.
밤밭골에서무재차기폭포까지 산행 시간만 3시간이나 걸린다.
폭포에서 4~50분정도 오르면 곰취,참취등 여러 취나물이 많이난다는 치밭목산장이다.
치밭목산장에서 중봉(1,875mI 구간은 지리산에서 만나기힘든 암릉 구간으로 작은암봉에
올라설때마다 조망되는 천왕봉의 웅장함을 새삼느끼게된다.
중봉에 오르면 천왕봉은 지척이다.
※유평리,밤밭골 →무재차기폭포(3;00)→치밭목 산장(0;50)→중봉(1;30)→천왕봉(0;40)※
○교통;진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대원사행 버스 이용
(치밭목에서 중봉)
/././././
◈내원사 →안장단 →치밭목 산장
길고 깨끗한 계곡임에도 불구하고 지리산 주변 사람들이 아니면 생소한 계곡이
안장단 골이다.
장단골은 내원사에서 써레봉 바로밑으로 뻔어내린 계곡이다.대원사코스의
무재차기폭포가 이 장단골 상류에위치하고 있다.
이 안장당골이 잘알려지지않는 이유중 하나는 천왕봉을오르는 코스중,중산리나,
백무동,대원사코스이 비해 거리가 길어 지루하다는 것과 산행로중간에 너닷없이
차길이 나타나고 산행로에 이렇다할만한 명소가 없는 것이 그 이유중 하나일 것이다.
이런이유등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지않아 조용하고 꺠끗한 산행로는 이 장단골이
내세울만한 장점일 것이다
장단골 산행은 안장단까지 찻길로 산행을 한다.
찻길이 끝나면 경상대학교 연습림인 낙옆송숲으로 이어지다가 계류를 두번 건너면
써레봉 지능선위 핼기장에 다다르게 된다.
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무재차기 폭포가 아오고 이어 치밭복산장,중봉, 천왕봉에
오르게된다.
※내원사 →안장단(3;30)→무재차기폭포(2;00)→치밭목 산장(0;50)→중봉(1;30)→천왕봉(0;40)※
○교통;진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내원사행 버스이용, 장단골 입구 하차/ 진주 →덕산까지 버스이용
덕산에서 택시이용
(내원사 안장단골))
/./././././
◈중산리 →천왕봉
중산리에서 법계사를 지나 천왕봉에 오르는 이 코스는 지리산 최고봉인 천왕봉을
최단시간.단거리로 오를수있다는 매력때문에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코스며 아마
지리산 코스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코스일것이다,
이코스의 길은 아주뚜렷하며 갈림길이라곤 칼바위조금지나 나타나는 다리를
건너자마자 왼쪽을 빠지는 갈림길이 있는데 이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접어들면
법천계곡 장터목 산장이 이르는 길이다.
그리고는 갈림길은 없고 단거리로 천왕봉을오르는만큼 그 길의 경사도 만만차가 않다.
중산리 버스종점에서 1시간 조금넘게 오르면 칼바위가 나타나고 칼바위에서 걷는
시간만 3시간 이상이 걸리다.
칼바위를지나 로타리산장부터는 암반이 섞인 가파른길이 천왕봉까지 이어진다.
중산리에서 천왕봉을 밟고 뒤집어 당일 산행을 하려면 중산리에서 아침일찍
출발을 해야 한다.
1박을 예상하면 칼바위 갈림길에서 법천계곡으로빠져 장터목에서 1박을하고
천왕봉에서 일출을 본다음 법게사 →로타리산장 →중산리로 하산을 하던지,.
장터목 산장에 배낭을 맡겨두고간편한 장비만 가지고 천왕봉일출을 보고 다시
장터목으로와서 백무동으로 하산해도 된다.
천왕봉 ↔장터목구간에는 제석봉의 고사목지대가 명소이다.
장터목에서 1박을 하게되면 장터목 일물이 아름다고 날씨가 맑은 밤이면 멀리
여수앞바다위 불빛이보인다고 산장지기가 예전에 말했는데 아직 장터목에서
여수앞바다 불빛은본적이 없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하산은 백무동쪽으로 하는것이 좋고 승용차를 가져가면
법천계곡이나로타타라산장으로 천왕봉에올라 중산리로 하산하는것이 좋다,
법천계곡길은 수량과 수목이 많아 여름철 산행코스로 좋은 곳이다,
※중산리 버스정류장 →칼바위(1;20) →로차리산장,법계사(3;00)※
○교통;진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중산히행 버스이용/ 1시간15분 소요
(제석봉 고사목 지대)
(천왕봉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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