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털어놓는 “오, 마이 페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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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생김새에 대한 고민 색은 왜 이렇지? 너무 휜 게 아닐까? 기타 등등.. - 어느 날 그녀는 내 페니스를 보고 기겁을 하더라고요. 사실 좀 무안하고 굴욕적이었죠. 내 페니스가 너무 왼쪽으로 휜 탓이죠. 4위 조루 - 다른 거 없어요. 난 그 놈의 조루가 문제죠. 아무리 내 것이지만 얜 너무 금방 달아오르고 꺼지거든요 | ||
[여자들에게 바라는 페니스에 대한 사랑법] 1. 그녀의 손으로 자위를 - 자위를 할 때마다 종종 하는 생각이에요. 그녀의 손으로 자위를 해주면 어떨까? 가끔 자위를 하면서 빨리 끝냈으면 좋겠다 싶을 때 그 상상을 하죠. 그럼 금방 사정을 하고 깊은 수면에 빠질 수 있으니까요. 2. 환한 형광등 밑에서 오럴섹스를 - 제 것을 맛있게 사랑해주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 궁금해요. 언제나 그녀와의 섹스는 미세한 조명뿐이었거든요. 3. 어디서 들은 건 있어서 자꾸 귀두만 건드는데 남자도 아파요! - 뭐 만지는 거까지는 좋아요. 근데 결정적인 부분만 매만지니 아프기만 한 거죠. 남자가 여자 클리토리스만을 계속 공략하는 것과 결코 다르지 않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요. 4. 다 좋은데 물지만 않았으면 (치아 사용은 금지) - 그녀가 펠라치오를 하다가 가끔 소리를 내거나 너무 흥분할 때가 있어요. 그때는 살짝 그녀에 입에서 빨리 꺼내야 해요. 그녀는 흥분하면 페니스를 물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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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도 이것만큼은 지킨다! - 내 미니미에 대한 예의] 1. 남자로 태어나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것 좀 아닌 것 같다. 2. 일단 자신감을 갖고 본다. - 허풍도 좋다. 절대 기죽지 않는다 3. 단속을 한다. 남자라고 아무 때나 꺼내지 않는다. | ||
[페니스에 관한 짧은 필름] 1. 여자에게 놀림 받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연 - 꿈에 그리던 그녀와 정말 꿈만 같은 첫날밤을 지내게 되었죠. 그녀의 숨소리가 점점 더 거칠어져 가고 있었어요. 귓불을 간지럽게 하는 그녀의 신음은 절 더 흥분하게 만들었죠. 때문인지 발기도 잘 되었어요. 그녀를 눕히고 삽입을 했죠. 두어 번 피스톤이 오고 갔을까? 그녀가 한 잔인한 한마디 “다 들어와도 돼. 좀 더 넣어줘” 전 이미 다 넣은 건데 말이죠. - 26세 대학생 2. 설 때 안 서고 안 설 때 서는, 내 것이지만 원망스러운 페니스 - 제 여자친구는 섹시했어요. 근데 이상하게도 제 여자친구 앞에서는 발기가 되지 않았죠. 근데 회의를 시작하는 매일 오전 10시만 되면 자꾸만 아래가 묵직한 게 발기가 되는 거예요. 어찌나 질긴지 회의가 끝나도 좀처럼 일어날 수가 없어요. 직원들이 나간 회의실에서 성난 페니스를 진정시키노라면, 어째서 사랑스럽고 섹시하기까지 한 그녀 앞에서는 작아져 있는지 원망스럽기만 할 뿐이죠. - 33세 회사원 3. 자가 조루 치료법 - 사실 조루까지는 아니지만, 좀 더 오래 느끼고 싶은데 빨리 신호가 올 때가 있죠. 그건 딱 알아요. 이미 두어 번 체위를 바꾸고 피스톤에 집중될 쯤에 ‘아 이제 끝이 보이는 구나’ 근데 그녀의 표정을 보면 그녀는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은 거예요. 그럴 땐 과감히 전 그녀의 몸에서 페니스를 꺼내요. 그 후 그녀의 온 몸에 키스를 퍼붓고는, 손으로 그녀의 그곳을 더욱 민감하게 만들어놔요. 신기한 건 그녀는 그럴 때 더 흥분하는 것 같아요. 적당히 그녀의 흥분지수를 나와 동일하게 한 다음 다시 삽입을 시도하죠. 제가 사정을 할 때 그녀의 오르가슴이 서서히 끝나가고 있다면 그야말로 베스트 타이밍의 섹스가 되는 거 아니겠어요? - 27세 백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