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 연애 성공하는 법 7가지 ◆
조사에 따르면 커플 전체 중 17% 는 직장에서 만났다는 놀라운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직장 동료와 연애 목적으로 만난 적이 있으며 그 중 17% 는 적어도 2번 이상 사내 연애를 한적이 있다고 답합니다. 사실상 하루 8시간 이상을 보내는 직장에서 직장 동료와 눈이 맞을 확률이 높은 건 그닥 크게 놀랄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이 만남이 사내 연애 성공하는 법으로 이어지지 않은 경우가 태반이지만 말이지요. 어찌되었던 직장 상사로서는 전혀 달갑지 않을 사내 연애. 이성의 뜨거움을 막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어떻게 하면 성공하도록 유도하는게 현명한지 연구하는게 좋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은 사내 연애 성공하는 법 7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기.
어찌보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침묵' 입니다. 제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해서 이 사람은 믿을 만하니까 오히려 연애에 도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순간 일파만파 직장에 퍼지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사내 연애가 끝나는 순간 많은 사람들에게 질문거리가 되거나 가십거리가 되지 않으려면 끝까지 철저한 기밀을 유지하세요.
2. 사내 메신저로 소통 금지.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 소통을 내부 매신저를 이용하곤 합니다. 이것을 통해 사랑하는 그이와의 대화를 하게 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나의 메시지를 다른 사람들 공개창에 보내는 치명적인 실수는 물론이거니와 내가 없을 때 다른 사람이 내 모니터를 볼 수도 있는 아주 기본적인 실수도 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연인과의 사적인 대화를 할때는 개인 메신저를 사용하는 것 또한 기본입니다.
3. 회식에 함께 앉지 않기.
회사 사람들의 눈치를 무시하지 마세요. 서로 오가는 눈빛만 보아도 얘네 둘이 사귀는구나 금방 눈치를 채기 마련입니다. 또한 술에 취했을 때 평소의 습관이 나오는 것은 인지상정. 곁에 두지 말고 멀리 두어 서로 행동 거지를 조심해야하는 것이 바로 회식 자리입니다. 테이블 밑으로 손을 잡다가 김과장에게 걸려서 순식간에 도마위에 오르는 그런 불상사를 대비하세요.
4. 비상계단이나 탕비실 등 숨겨진 미팅 장소 만들지 않기.
회사에서 몰래 밀애를 즐기는 것 달콤한 것 잘 알지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입니다. 눈은 어디에나 있기 마련입니다. "누구랑 누구랑 비상계단에서 껴안고 있던데?" 대부분 이런식으로 일파만파 퍼지기 마련이지요. 목격자가 누구인지 몰라 애초부터 싹을 자르기도 어렵습니다. 꾹 참고 동구밖에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5. 회사 폴더에 있는 두사람의 사진 보안.
회사 컴퓨터나 노트북에는 둘의 사진을 왠만하면 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름 철저히 보안한다고 해도 결국 원인이 어떻든지 대외적으로 공개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회사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함께 찍은 사진이 회사 인트라넷에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참사를 막는 방법은 애초부터 잔재를 두지 않는 것이 척경일 것입니다.
6. 공과 사를 정확히 구분하기.
그이와 이성과의 미팅, 김대리와 출장 등 일적인 것을 감정으로 대입하지 말아야 합니다. 애초에 구분이 어렵다면 다른 부서 사람을 만나던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과 만나는 것이 좋겠지요. 또한 직장 일로 인해 어려움이 있는 것은 직장내에서 해결을 하려고 하고 퇴근 후까지 가져가지 않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회사일로 상대방의 인성까지 들고 일어나 헤어지는 것을 너무나 빈번한 루트입니다.
7. 이별 또한 각오하기.
사내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 먼저 헤어지게 될 때를 각오를 해야합니다. 대부분 이별 후에는 한명의 퇴사 혹은 동반 퇴사로 귀결되기 마련이기 때문이지요. 특별히 뼈를 묻고 싶을 정도로 정말 맘에 드는 직장에서의 사내 연애는 더더욱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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