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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이별을 부르는 여자의 행동 BEST5

문성식 2021. 11. 6. 20:20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이별을 부르는 여자의 행동 BEST5

 

 

 

어느덧 여름이 끝나가고 가을이 다가오고 있어요

오늘은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여자 행동 BEST5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해요.

이 행동들은 자칫하면 이별을 부르는 행동이 될 수 있으니 여자분들은 주의깊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감정 기복 심한 여자.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보다 감정 변화가 큰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감정의 변화가 너무 시시각각 급작스럽게 변해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감정기복이 심한 여자분들이 있어요. 기분이 괜찮았다가도 갑자기 짜증이나 화를 내거나, 어떤 사소한 포인트에 핀트가 나가서 꽁해져서 말을 하지 않고 툴툴거리는 분들이 있는데, 막상 이유를 말하자니 또 애매해서 왜 그런지 이유도 말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이게 남자 입장에서는 진짜 답답하고 속 터지는 일이랍니다. 감정기복이 심하다고 해서 남자친구를 감정 쓰레기통이나 화받이로 만드는 경우인데, 남자 입장에서는 한두번은 받아줄 수 있어도 항상 감정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여자는 대부분의 남자는 오래 버티지 못하고 다 나가떨어지게 되어 버린답니다.

 

2. 상대를 구속하거나 가만 놔두질 않는 여자.

예를 들어 남자가 간만에 친구들이랑 술 한잔을 하는데, 계속 끊임없이 카톡, 전화 하면서 "어디냐, 왜 아직 안 들어가냐" 수시로 계속 체크하는 여자분들이 있어요. 비슷하게 남자가 간만에 게임 한판 하는데 남자가 게임하는걸 알면서도 여자가 남자를 가만 놔두지를 않고 "나야? 게임이야? 게임이 그렇게 중요해?"와 같은 멘트를 하면서 나 말고 다른 무언가가 재밌는 모습을 참지 못하고 서운해 하는 여자분들이 있는데, 이런 행동들은 대개 의존적이고 자존감 낮은 여자분들이 많이 하는 행동이에요. 사실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가 게임이나 취미생활을 할때 가만 놔두면 딴짓 하지 않을지불안해 할 수 있지만, 사실 애초에 딴짓을 할 남자들은 뭘 해도 딴짓을 하기 마련입니다.

마치 농사를 지을 때 소에게도 풀 뜯어 먹고 놀게 한번씩 풀어줘야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남자친구도 우리 안에만 갇혀있는 느낌이 들면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답니다. 가끔은 남자친구에게도 스트레스를 풀고 편히 쉴 수 있는 힐링타임을 주는 게 현명한 여자친구의 행동이랍니다.

 

3. 헤어지자는 말 자주 하는 여자.

화나거나 싸웠을 때 실제로 헤어질 생각도 없으면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얘기하는 여자분들이 있어요. 이런 행동은 그 남자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서든, 그때 그 순간에는 충동적으로 헤어지고 싶어서 그랬든 매우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남발해서는 안 됩니다. 헤어지자는 말은, 며칠동안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봤는데, 헤어져야 되는게 정말 분명하게 맞다라고 판단이 되고 헤어져도 결코 후회가 없겠다 라고 생각됐을 때 그때 딱 한번만 하는 겁니다. 헤어질 마음도 없으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남발하다가는 헤어지고 나서 나중에 울고불고해도 소용 없습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정뚝떨 입니다.

 

4. 고마워할 줄 모르는 여자.

남자가 여자에게 맞춰주고 베푸는 호의와 애정을 고마운 줄 모르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분들이 있는데,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케이스입니다. 세상에 어떤 것도 당연한 것이 없고, 특히 연인관계에서는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답니다. 상대의 애정과 표현은 절대 당연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맙게 받아들여야 하고, 고맙다고 말로 표현도 자주 해야 상대 입장에서도 자존감이 올라가고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여자에게 더 잘하고 더 헌신하게 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집니다.

 

5. 뒤끝 쩌는 여자.

싸울 때 습관적으로 "오빠 저번에도 이런적 있었잖아"라면서 과거 얘기를 소환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 경우는 남자가 "아 지금 그 얘기를 왜 하는데? 지금 얘기만 해, 지난 얘기 하지말고"라고 하면 여자는 "저번에 그랬을 때도 내가 말은 안했지만"이라고 하면서 과거 얘기를 반복하고 결국 마지막엔 "오빤 항상 그런식이야"라고 하면서 끝나지 않는 소모적인 감정싸움을 계속하게 되는 경우로 이어지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남자 입장에서는 지금 싸우고 있는 이 사건 때문에 "항상 그런식"인 오빠가 되어 버리는 느낌을 받아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존중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게 될 수밖에 없답니다. 대부분의 연애가 남자가 먼저 대쉬해서 시작되는 만큼 일부 여자들은 마치 자기가 갑이 된 것처럼 상대를 배려, 존중하지 않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남자 입장에서도 처음의 호감은 싹 사라지고 결국 정뚝떨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내가 만나고 있는 이 남자가 내가 앞으로 만날 수 있는 남자들중에 베스트일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하세요. 남자가 나에게 애정을 줄 때, 내가 갑이 되려고 하는게 아니라 고마워할 줄 알고 고맙다는 표현도 자주 할 줄 아는 여자가 진정으로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여자이고, 그래야만 남자도 비로소 이 여자가 진짜로 괜찮은 여자구나, 놓치면 안 되겠구나 라는 확신을 느끼고 '사랑꾼'이 되는 거랍니다.

 

오늘은 남자가 가장 싫어하는 여자 행동 BEST5에 대해 포스팅해 보았어요.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 스스로도 배려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사람이고, 상대의 가치를 높여줄 줄 아는 사람이 자신의 가치도 높일 줄 아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귀고 있을땐 이 남자가 아니어도 얼마든지 더 괜찮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것 같지만, 지금 내 옆의 남자가 내 인생의 최고의 남자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생각하시고, 알고보면 다이아몬드 같은 내 옆의 소중한 사람을 나중에 놓치고 후회하지 말고, 있을때 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