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본인은 모르지만 여자들은 무조건 싫어하는 남자 유형 BEST 7

남자가 생각하는 매력적인 남성, 여성과 여성이 생각하는 매력적인 남성, 여성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이성을 소개받을때도 동성에게 소개받으라는 말도 있는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남자들 본인은 모르고 있지만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의 유형도 있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유형 BEST 7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1. 여자 눈엔 어설픈데 잘난 척 하는 남자.
분명히 여자가 봤을 때는 돈도 나랑 비슷하게 벌거나 아주 조금 더 벌고 나보다 가진 것도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은데, 마치 부잣집 아들인 것처럼 잘난 척 하는 남자들이 있어요. 여자 입장에서는 신뢰나 진중함이 느껴지지 않고 가볍고 허세 있는 남자로 느껴져서 정말 정뚝떨에 비호감일 수밖에 없어요. 특히 본인이 마치 백과사전인 것처럼 말할 때마다 아는 척, 똑똑하는 척 하는 남자들은, 그런 척 하는 모습을 주변인들은 다 알고 있는데 본인만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주변 사람들이 본인을 재수없게 보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되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2. 공감 능력이 1도 없는 남자.
공감 능력이 전혀 없는 남자, 이런 남자 의외로 정말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여친이든, 여사친이든 여자가 회사에서 힘들었던 얘기를 털어놨다고 해 봅시다. 일반적인 남자들의 정상적인 반응은 여자의 심정에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면서 상황에 맞는 이성적인 상담을 해줄 겁니다. 그런데 그 순간 괜히 냉철하고 합리적인 지성인이 되어서 날카롭게 그 상황을 분석하고 칼같이 잘잘못을 따지며 여자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면서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여자도 본인이 잘못한 부분을 모르는게 아니고, 해결책을 원하는게 아니랍니다. 본인의 우울하고 슬픈 기분에 대해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원하는 것이고, 여자는 공감 잘 해주고 위로 잘 해주는 남자에게 의지하고 싶은 마음과 포용력, 따뜻함을 느낀답니다.
3. 네 소비는 사치, 내 소비는 정당?.
여자분들이라면 회사에서 이런 남자 상사 한번쯤 겪어봤을 겁니다. 네일샵이나 피부샵에 갔다 왔다고 하면 "여자들은 지워질 거 왜 그런 데에 돈을 쓰냐? 피부 관리 비싸기만 하지 돈값은 하냐?"라고 타박하거나, 가격대 있는 명품을 사면 "요즘 여자들은 저런게 문제야, 왜 저렇게 허영심 있고 사치를 부리는 거야?"라고 타박하는 상사들 말이에요. 여자 입장에선 황당할 수밖에 없어요. 자기가 돈을 내준 것도 아니면서, 여자가 관리하고 예뻐지겠다는데 본인이 뭐라고 참견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더 웃긴 건 그런 남자들은 본인이 비싼 피규어를 사 모으거나, 고급 골프채나 낚싯대를 사는 것은 정당한 취미라고 주장합니다. 본인의 소비는 정당한 취미이고 여자의 소비는 허영과 사치라니, 이게 무슨 내로남불일까요? 여자들도 다 생각하면서 돈을 씁니다. 자기가 자기 돈을 자기가 쓰고 싶은 곳에 쓰는게 뭐가 문제일까요?
4. 담배 냄새, 노총각 체취가 심한 남자.
여자가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한 가지 중요한 요소가 청결함과 좋은 체취입니다. 아무리 키크고 잘생기고 몸이 좋은 남자라 하더라도 몸에서 역한 체취가 나거나 찌든 담배 냄새, 불쾌한 노총각 냄새가 난다면 여자 입장에서는 있던 호감도 싹 사라질 수밖에 없어요. 호감이 사라지는 수준이 아니라 여자들은 그런 남자 근처에 가기도 싫을 정도로 끔찍히 싫어하는 유형이랍니다. 본인들은 매일 맡고 있으니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겠지만, 흡연하는 여자가 아니라면, 심지어 흡연하는 여자들에게마저도, 여자들에겐 너무 싫은 부분입니다. 좋은 향기와 체취를 풍기는 남자가 됩시다.
5. 뚱뚱한 남자, 자기관리 안 되는 남자.
남자 중에서 뚱뚱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아무도 없을 겁니다. 그런데 남자의 외모는 여자의 외모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주장을 펼치며 여자의 외모와 몸매에는 엄격하지만 본인의 외모와 몸매에는 관대한 내로남불 남자분들이 있어요. 하지만 여자도 남자와 똑같답니다. 뚱뚱하고 배 나온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아무도 없을 거에요. 물론 슬림한 상태에서 연애를 시작했다가 연애를 하면서 살이 찐 경우는 예외라고 볼 수 있고, 또한 운동도 어느정도 하고 근육량도 높아서 건장하고 덩치가 있지만 뚱뚱하게 느껴지지 않는 남자의 경우도 예외입니다. 예쁘고 자기관리 잘 된 여자를 만나고 싶다면, 본인도 훈훈하고 자기관리 잘 된 남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건 어떨까요?
6. 목소리와 말투가 싼티 나는 남자.
여자들은 시각과 후각에도 예민하지만 청각에도 상당히 예민하답니다. 목소리가 싼티 나고 가벼워 보인다거나 말투가 가볍고 저렴해서 귀에 거슬린다면 여자 입장에서는 대화를 하고 싶은 생각조차 사라지게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제일 많이 하는 행동이 대화인데요, 대화를 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그 관계는 결코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여자들은 존경할 만한 남자에게 끌리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남자의 말투와 목소리에서 가벼움과 싼티가 느껴진다면 여자가 그런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은 정말 어려울 거에요.
7. 뭐든지 엄마한테 물어보는 마마보이.
일부 남자들 중에, 무슨 말만 하면 "아, 엄마에게 물어봐야겠다!", "아, 엄마가 그러는데~"라면서 본인의 생각이 아닌 엄마의 생각을 절대적으로 우선시하는 남자들이 있어요. 심지어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 선택의 상황에서도 "엄마가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셨어"라고 하거나, 여자친구와 같이 갈 데이트 코스나 선물도 엄마에게 물어보고 컨펌을 받거나, 여자친구와의 일거수 일투족, 심지어 스킨십까지 엄마에게 세세하게 보고하는 남자들이 있어요. 물론 엄마 뿐 아니라 누나에게 의지하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초등학생, 중학생도 엄마가 뭐 좀 하라고 하면 "아 내가 알아서 할거야~"라고 하는데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남자가 마마보이라면, 여자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극혐", "정뚝떨" 입니다.
오늘은 남자들 본인은 모르고 있지만 여자들은 싫어하는 남자 유형 BEST 7에 대해 포스팅해 보았어요.
연애를 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 되는 요소가 자신의 현재 상태와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자기 객관화'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을 실제보다 과대평가하고, 자신의 단점은 생각하지 않으며 자신의 장점을 부풀리는 경향이 있는데요, 만약 오랫동안 연애를 하지 못하고 있거나 이성을 만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자라면 본인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더라도 이성에게는 치명적인 결점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요.
필요하다면 여사친이나 여자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최소한 비호감이나 결점이 되는 부분은 개선할 수 있는 남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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