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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언제 여자한테 호감을 가지게 되나요?

문성식 2021. 9. 25. 10:48

남자들은 언제 여자한테 호감을 가지게 되나요?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

 

1. 대체적으로 남자는 자신보다 작은 체구의 여자를 좋아합니다.

당연한 말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요. 남자들은 자신이 안았을 때 품안에 쏙 들어 올 것같은 여자를 더욱 좋아하고, 어께동무를 했을 때 쉽게 팔이 올라가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남자는 자신이 보호해 줄 수 있을 것 같은 여자를 좋아 합니다.

 

2. 얼굴에 잡티나 여드름이 없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를 좋아합니다.

다만 예외가 있습니다. 누가 봐도 이 여자는 잡티만 없다면 정말 이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얼굴형의 여자는 잡티, 여드름, 죽은 깨가 조금 있어도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그런 것들이 있어도 없는 부분이 피부가 하얗고 좋아 보이면 괜찮습니다.

 

3. 개인적으로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볼륨감이 없는 여자보다 어느 정도 볼륨감이 있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4. 치마를 입을 줄 아는 여자를 좋아 합니다.

치마를 입는다는 것은 자신감을 비춰 주기도 하고 섹시한 멋을 더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매번 바지만 입는 여자는 어는 순간 에는 식상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치마를 입을 줄 아는 여자는 정숙한 멋이 더해 보이고 멋을 아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5. 상황에 따라 변신할 줄 아는 여자를 좋아 합니다.

여행을 가기로 한 날은 케쥬얼하게 옷을 입는 여자, 둘이서 데이트 할 때는 웬지 색시해 보이게 입는 여자, 트레이닝 복에 모자를 눌러 쓸 줄 아는 여자등등 다양하겠지만 하여튼 자신만의 스타일로 멋을 부릴 줄 아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6. 목소리가 나긋나긋한 여자를 좋아합니다.

중요한 것인데 대화하면서 언성이 높은 여자를 남자들은 싫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분차분히 여유있게 말하는 여자를 좋아하고, 여기서도 왁자지껄 저기서도 왁자지껄한 여자는 거부감이 들게 마련 입니다. 왁자지껄한 여성들은 보면 대개 성격이 드러납니다. 왁자지껄하다가 갑자기 조용해지면 , 무언가 언짢은 일이 있어서 일이 있어서 이지요. 나긋나긋하게 이야기하는 여성이 쉽게 단점이, 드러나 보이지 않는 매력이 있기도 합니다.

 

7. 자신만의 특기가 있는 여성을 좋아합니다.

누구보다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 여자, 남보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잘 타는 여자, 꽃꽂이를 좋아하는 여자, 종이 접기나 악세사리 만드는걸 좋아해서 재료를 구입해 직접 만드는 여자, 틈만 나면 이곳 저곳 여행이 가고 싶어서 많은 자료를 수집하는 여자, 독서를 좋아하는 여자등등 어떤 것이라도 특별한 취미나 특기가 있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또한 미래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어서 그 준비로 학원에 다니면서 필요한 것을 배우고 있는 여자는 상당히 매력있는 여자입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1.

 

1. 가끔은 그의 마음을 설레게 할 수 있는 미니스커트 입기.

2. 그가 말하고 싶지 않을 땐 억지로 대화 하려하지 않는 배려.

3. 그가 속으로 깜짝 놀랄 정도의 가끔은 터프한 오버액션.

4. 귀여움과 섹시함을 적절히 내 보일줄 아는 균형감각.

5. 그가 "NO"라고 말하지 않아도 눈치챌수 있는 정도의 센스.

 

6. 가끔은 그를 리드하기도 하고 리드 당하기도하는 탄력적인 자세.

7. 그의 이빨 사이로 낀 고추가루를 살며시 용서해주는것.

8. 내가 보낸 100번의 문자메세지에 그가 보낸 1번의 답장이 용기임을 아는것.

9. PC방에서 게임에 미쳐 있는 그를 위해 같이 게임에 미쳐 줄수 있는 행동감.

10. 새벽에 걸려온 그의 전화에 짜증내기보다 "내 생각하느라 아직 안잤구나?"라고 말할줄 아는 감각.

 

11. 매일 더치 페이 하더라도 가끔은 돈이 없는 그에게 티안내고 밥사주는 배려심.

12. 힘들어도 힘든척 조차 안하는 그에게 가끔은 어깨를 빌려주는 자상함.

13. "나한테 다 맡겨" 라고 말하는 그에게 "니가 슈퍼맨이냐?"라고 말해주는 솔직함.

14. 한번쯤은 먼저 키스 할줄 아는 대범함.

15. 때론 말없이 프렌치키스를 감행하려는 그의 태도에 살짝 피할수 있는 노련함.

 

16. 가끔은 그의 학교 앞에서 무작정 기다려보는 로맨틱함.

17. 그가 행복해 한다면야 "원빈, 장동건이 나한테 프로포즈해도 난 너뿐야" 라고 거짓말 할 줄아는 탄력적인대응.

18. "내 남자" 라고 사람들에게 광고하는 당당함.

19. 음치인 그가 부르는 노래에 진심으로 감동하는 마음.

20. 달력에 울긋불긋 기념일 메모하기 그리고 가끔은 내가 이벤트를.

 

21. 그의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대하는 일관성.

22. 그와의 일들을 동성 친구에게 떠벌리지 않는 진중함.

23. 언제 어디서나 눈치있게 행동하는것.

24. 그와 함께라면 지루한 영화도 꾹 참고 봐주기.

25. 최근 개봉영화 리스트와 뮤지컬 등을 나와 함께 볼 그를 위해 먼저 예약하는 센스.

 

26. 만약을 위해 멋진 레스토랑 식사예절법을 미리 익혀두는 치밀함..

27. 돈 없어도 날 억지로 택시태우는 그를위해 그의 지갑에 모래 돈을 넣어두는 주도면밀함.

28 울고 싶은 그에게 말없이 다가가서 안아주는것.

29 재미없고 썰렁한 그의 말에 배꼽이 빠져라 웃어주는것.

30. 정말 못봐줄 그의 패션에 "너 옷이 그게 뭐야? 촌스러"라고 말하지 않는것 그리고 트랜디한 재킷을 선물해주는것.

 

31. 그의 메일과 문자메세지를 몰래 읽고 싶어하지 않는 자제력.

32. 그의 우정을 "사소하고 쓸데없는 것"이라 무시하지 않는 수용성.

33. 힘들지만 그의 편한 이성친구의 존재를 인정해주는 현모양처다움.

34. 과거에 진한 연애전력이 있는 그에게 "그앤 어땠어?"라고 묻지 않는 관용.

35. 비싼 선물보다 자신의 땀과 노력이 묻어있는 선물을 하는 세심함.

 

36. 백화점 쇼핑을 하는 자신의 짐을 묵묵히 들어주는 그를 잊지 않기.

37. 그의 눈빛 하나에 반응하고 감동하는 예민함.

38. 버스에서 자신의 어깨에 기대는 남자친구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성애.

39. 가끔은 내가 무뚝뚝한 그에게 과감하게 유혹하기.

40. 그가 말하지 않아도 그의 마음을 알 수 있는 텔레파시.

 

41. 아무리 자신의 과거가 화려했어도 너 만큼 사랑한 남자는 정말 처음이라고 말하는 배려심.

42. 약속한 것을 잊지않기 위해 새롭게 들인 메모하는 습관.

43. 생리주기엔 특별히 신경써 그에게 짜증내지 않기.

44. 그 의 모닝콜을 받고나서 다시 자는 한이 있어도 그의 모닝콜을 못 듣는 일이 없도록 전화 오기전 알람 다섯개 맞춰 놓기.

45. 집앞에서 기다릴 그를 위해 빨리 방에 불을 키는것.

 

46. 그에게 사랑이 담긴 도시락 싸주기.

47. 나의 친구들 앞에서 더욱 그를 존중할 줄 아는 미덕.

48. 조금은 진한 스킨십이라고 "변태"라고 말하지 않는 관용.

49. 고백하는 그의 용기 있는 행동에 살며시 손을 잡아주기.

50. 갈 때는 쿨하게 마지막까지 치사하게 굴지 않는 예의.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2.

 

나도 이젠 당당한 커플이 되고 싶어. 내가 찍은 그 남자.

나를 싫어하는 눈치는 아닌데, 딱 부러지게 나를 좋아한다는 의사 표시가 없잖아!

나를 아직 자신의 상대자로 결정을 내리지 못한 걸까? 어쩌지 남자들이 말하는 남자 확~ 사로잡는 방법은 무엇일까?.

맨날 똑 같은 옷, 똑 같은 머리 스타일, 똑 같은 언사. 당연히 지겨운 여자 가 될 수밖에 없다.

때로는 청순하게, 때로는 색시하게, 때로는 터프하게 순간순간 능숙하게 변신하는 여자를 남자들은 좋아한다.

사실 여자도 재미 없는 남자는 싫지 않는가?

한명의 여자가 여러 여자와 데이트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면 남자가 반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얼굴이 반반하고 몸매가 쭉 빠지면 남자들이 모두 좋아 한다고?

천만에 진짜 괜찮은 남자는 괜찮은 여자를 원한다. 어떤 여자일까?

똑똑하고 대화가 통하는 여자이지..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여자를 원한다.

영화, 음악, 스포츠, 시사, 경제등등 사회생활에 필요한 상식에 관해서 상당히 알고 말 상대가 될 수 있는 여자를 원한다.

애교 떠는 여자를 남자들은 좋아할까? 그런데 그것도 정도껏해야 한다. 매일 징징대면 짜증만 날 뿐이다.

오히려 어머니나 누나처럼 잘 챙겨주는 여자를 원한다.

" 술 많이 마시면 안돼요! " " 담배 좀 줄여봐요. 건강에 나쁘잖아요? " 등등 사랑스러운 간섭을 바라는 것이다.

남자들도 힘들 때가 많다. 한번 기대고 싶을 때 작은 어깨지만 그에게 자! 하고 내밀어 보라.

사랑을 듬뿍 받고 애정이 넘쳐 날 것이다. 그는 당신에게 사르르 녹아 버릴 것이다.

명랑하고 활달한 애인과 데이트한다면 재미없는 애인보다 훨씬 신이 날 것이다.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발랄한 사람은 남까지 즐겁게 만드는 마력 을 지니고 있다. 새침떼기, 내숭쟁이 여자를 원하던 구석기 시대는 이미 지났다.

남자가 주위 사람들에게 여자를 소개할 때에도 상큼하고 발랄한 여자이어야 분위기가 산다.

제발 상대가 재미있게 해 주기를 바라지 말고 나부터 분위기를 조화 시키는 사람이 되어보자.

리더쉽이 강한 여자는 어디에서나 돋보이게 마련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나선다면 독재자처럼 보여 여성스러운 매력이 사라져 오히려 역효과가 될 수 있다.

적당한 리더쉽에 여성스러운 부드러움이 더해진다면 더욱 멋진 여성으로 돋보일 것이다.

자기 주장을 분명하게 밝히면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여자!

그런 여자가 남자들이 찾는 진짜 매력이 있는 여자이다.

남자들의 시선을 당기는 여자는 뭐니뭐니 해도 몸매와 얼굴이 예쁜 여자 이다.

배우들처럼 눈 크고, 키 크고, 늘씬하고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그럼 예쁘기만 하면 최고일까? 무엇보다 첫째로 손 꼽는 것은 성격이다. 활달하고 명랑한 성격의 여자를 좋아한다.

외모도 변변치 못한 여자가 성격도 엉망이면 볼 장 다 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