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미사 1890

2024년 5월 23일 목요일 [(녹) 연중 제 7 주간 목요일]

2024년 5월 23일 목요일 [(녹) 연중 제 7 주간 목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29번주예수 따르기로영성체 성가176번믿음 소망 사랑예물준비 성가216번십자가에 제헌되신 506번사랑으로 오신 주여 512번주여 우리는 지금 153번오소서 주 예수여   파견 성가64번이스라엘 들으라 (2절)오늘의 강론 2024년 5월 23일 목요일 수원교구 수원가톨릭대학교 한민택 바오로 신부 입당송시편 13(12),6 참조주님, 저는 당신 자애에 의지하며, 제 마음 당신 구원으로 기뻐 뛰리이다.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노래하리이다.본기도전능하신 하느님,저희가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새기고말과 행동으로 실천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5,1-61 자 이제, 부자들이..

매일 미사 2024.05.25

2024년 5월 22일 수요일 [(녹) 연중 제 7 주간 수요일]

2024년 5월 22일 수요일 [(녹) 연중 제 7 주간 수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34번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영성체 성가164번떡과 술의 형상에예물준비 성가342번제물 드리니 159번세상의 참된 행복 221번받아주소서 172번그리스도의 영혼   파견 성가276번하늘의 여왕오늘의 강론 2024년 5월 22일 수요일 수원교구 수원가톨릭대학교 한민택 바오로 신부 오늘 전례[백] 카시아의 성녀 리타 수도자입당송시편 13(12),6 참조주님, 저는 당신 자애에 의지하며, 제 마음 당신 구원으로 기뻐 뛰리이다.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노래하리이다.본기도전능하신 하느님,저희가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새기고말과 행동으로 실천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야고보서의 말씀입니다.4,..

매일 미사 2024.05.25

2024년 5월 21일 화요일 [(녹) 연중 제 7 주간 화요일]

2024년 5월 21일 화요일 [(녹) 연중 제 7 주간 화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444번나는 주를 의지하리라영성체 성가169번사랑의 성사예물준비 성가512번주여 우리는 지금 160번하느님의 어린양 213번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 496번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파견 성가245번맑은 하늘 오월은오늘의 강론 2024년 5월 21일 화요일 수원교구 수원가톨릭대학교 한민택 바오로 신부 오늘 전례[홍] 성 크리스토포로 마가야네스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입당송시편 13(12),6 참조주님, 저는 당신 자애에 의지하며, 제 마음 당신 구원으로 기뻐 뛰리이다.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노래하리이다.본기도전능하신 하느님,저희가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새기고말과 행동으로 실천하게 하소서.성부와 성..

매일 미사 2024.05.25

2024년 5월 20일 월요일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2024년 5월 20일 월요일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249번지극히 거룩한 동정녀 (2절)영성체 성가158번구세주예수 그리스도예물준비 성가252번성모여 우리위해 173번사랑의 주여 오소서 217번정성어린 우리 제물 499번만찬의 신비   파견 성가261번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4절)오늘의 강론 2024년 5월 20일 월요일 수원교구 수원가톨릭대학교 한민택 바오로 신부 오늘 전례프란치스코 교황은 2018년에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월요일을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로 제정하였다. ‘교회의 어머니’라는 호칭은 교부 시대부터 쓰였는데, 성 바오로 6세 교황이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교회 헌장’을 반포하며..

매일 미사 2024.05.25

2024년 5월 19일 주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2024년 5월 19일 주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145번임하소서 성령이여영성체 성가157번예수 우리 맘에 오소서예물준비 성가253번네 머리를 꾸미오리 187번천사의 양식 212번너그러이 받으소서 174번사랑의 신비 220번생활한 제물파견 성가144번주의 얼이오늘 전례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우리는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셨습니다. 저마다 받은 성령의 은사에 힘입어 세상에 기쁜 소식을 전하기로 다짐합시다.입당송지혜 1,7 참조주님의 영은 온 세상을 채우시고 만물을 살리시며 온갖 말을 다 아시네. 알렐루야.로마 5,5; 8,11 참조우리 안에 사시는 성령이 하느..

매일 미사 2024.05.25

2024년 5월 18일 토요일 [(백) 부활 제 7 주간 토요일]

2024년 5월 18일 토요일 [(백) 부활 제 7 주간 토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28번불의가 세상을 덮쳐도영성체 성가501번받으소서 우리 마음예물준비 성가513번면병과 포도주 160번하느님의 어린양 221번받아주소서 152번오 지극한 신비여   파견 성가128번형제여 기뻐하라 알렐루야오늘의 강론 2024년 5월 18일 토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 오늘 전례[홍] 성 요한 1세 교황 순교자입당송사도 1,14 참조제자들은 여러 여자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그분의 형제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기도에 전념하였네. 알렐루야.본기도전능하신 하느님,파스카 축제를 마치는 저희에게 너그러이 은혜를 베푸시어저희가 그 신비를 삶으로 증언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

매일 미사 2024.05.25

2024년 5월 17일 금요일 [(백) 부활 제7주간 금요일]

2024년 5월 17일 금요일 [(백) 부활 제7주간 금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130번예수 부활하셨네영성체 성가178번성체 앞에예물준비 성가213번제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 344번영성체 510번주님께 올리는 기도 166번생명의 양식   파견 성가141번죽음을 이긴오늘의 강론 2024년 5월 17일 금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 입당송묵시 1,5-6 참조그리스도는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 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시고, 우리가 한 나라를 이루어, 당신의 아버지 하느님을 섬기는 사제가 되게 하셨네. 알렐루야.본기도하느님,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의 빛으로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의 문을 열어 주셨으니이 큰 선물을 받은 저희가 굳은 믿음으로더욱 열심히 하느님을 섬기게..

매일 미사 2024.05.25

2024년 5월 16일 목요일 [(백) 부활 제 7 주간 목요일]

2024년 5월 16일 목요일 [(백) 부활 제 7 주간 목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39번하나되게 하소서영성체 성가167번생명이신 천상 양식예물준비 성가220번생활한 제물 154번주여 어서 오소서 211번주여 나의 몸과 맘 497번거룩하신 성사여   파견 성가253번네 머리를 꾸미오리오늘의 강론 2024년 5월 16일 목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 입당송히브 4,16 참조확신을 가지고 은총의 어좌로 나아가자. 자비를 얻고 도움의 은총을 구하자. 알렐루야.본기도주님,주님의 성령을 보내시어저희를 영신의 선물로 가득 채워 주시고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새 마음으로 주님의 뜻에 따라 살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22,30; 23,6-..

매일 미사 2024.05.25

2024년 5월 15일 수요일 [(백) 부활 제 7 주간 수요일]

2024년 5월 15일 수요일 [(백) 부활 제 7 주간 수요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141번죽음을 이긴영성체 성가177번만나를 먹은 이스라엘 백성예물준비 성가212번너그러이 받으소서 172번그리스도의 영혼 219번주여 몸과 맘 다 바치오니 168번오묘하온 성체   파견 성가257번나의 기쁨 마리아여오늘의 강론 2024년 5월 15일 수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 입당송시편 47(46),2모든 민족들아, 손뼉을 쳐라. 기뻐 소리치며 하느님께 환호하여라. 알렐루야.본기도자비로우신 하느님,하느님의 교회가 성령의 힘으로 한데 모여온 마음으로 하느님을 섬기며 순수한 뜻으로 서로 화목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제1독서▥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20,28-38그 무..

매일 미사 2024.05.25

2024년 5월 14일 화요일 [(홍) 성 마티아 사도 축일]

2024년 5월 14일 화요일 [(홍) 성 마티아 사도 축일]--> 굿뉴스 추천 성가 입당 성가47번형제여 손을 들어영성체 성가162번성체 성혈 그 신비예물준비 성가218번주여 당신 종이 여기 170번자애로운 예수 512번주여 우리는 지금 164번떡과 술의 형상에   파견 성가290번복음을 전한 사도들 (2절)오늘의 강론 2024년 5월 14일 화요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 오늘 전례마티아 사도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뒤에 사도로 뽑힌 인물로, 열두 사도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유다의 자리를 채우게 된다. 그는 예수님의 공생활 초기부터 다른 제자들과 함께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가르침을 받고,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 부활 그리고 승천까지 목격한 이로 예수님의 일흔두 제자 가운데..

매일 미사 2024.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