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가정,부부

결혼 후에는 너무 늦습니다

문성식 2015. 8. 5. 01:34
     
      결혼 후에는 너무 늦습니다 결혼 후에는 너무 늦습니다. 결혼 전에 치유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당신은 당신이 꿈꾸는 가정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행복한 가정은 신데렐라의 행운처럼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한 가정이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듯 파괴되는 가정도 우연히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안을 들여다보면 행복한 가정도 그렇게 되어진 이유가 있고 깨지고 엉망이 된 가정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십여년이 넘도록 내적치유세미나에 참석했던 만3천여명의 사람들의 간증문을 통해서 그리고 그들의 토해내는 이야기를 들으며 가정을 깨고 삶을 어렵게 만드는 이유들이 무엇인지 보게되었습니다. 인생의 어려움이 많이 닥친다고 해서 가정이 파괴되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려운 역경을 만날지라도 오히려 그 파도를 통해 더욱 빨리 앞으로 나아가는 기회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참으로 가정을 파괴시키고 가족 모두의 가슴을 찢는 근본적 이유는 외면적인 것이 아니라 내면적이고 각자의 마음 깊이 들어있는 심층적인 요인들이 었으며 그 요인들은 거의 결혼 전에 이미 마음안에 들어 있었습니다. 즉 보이지 않는 마음의 병을 가지고 두 사람이 출발한 것입니다. 마음의 병으로 아픈 두사람이 서로에게서 도움을 받고저 하나 오히려 더 깊은 고통을 서로에게 줄 뿐입니다. 이 병은 결혼 전 반드시 치유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어느 신랑 신부가 결혼식장에서 상대를 바라보면서 나는 너에게 평생 동안 바가지를 긁어 대며, 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보이기만 하면 너를 가만 두지 않고, 반드시 개조시켜 버리고 말겠다고 생각했겠습니까? 어느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면 밖에서 화가 날 때마다 너를 샌드백으로 삼아서 모든 화풀이를 너에게 하겠다고 계획 하겠습니까? 어느 그리스도인 자매가 아이를 가지며 나는 이 아이가 나를 귀찮게 할 때마다 공포에 질리도록 아이를 때리겠다고 결심하며 출산을 기다리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상황은 모두 아주 악하고, 아주 못되고, 아주 잘못된 만남 속에서만 이루어지는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만남에서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생애에는 절대로 일어날 리가 없다고 믿으며 결혼서약을 합니다. 하지만 서로의 굳은 서약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가정들 안에서 이런 모습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왜입니까? 서로의 마음에 있는 치유되어져야 할 아픔 때문입니다. 가정이 깨어지면 우리는 갈 곳이 없게 됩니다. 날이 어두워지는데도 돌아갈 곳이 없는 버림받은 아이들이 오늘도 거리를 헤매고 죄악 속을 헤매면서 신음하는 아픔의 소리가 들립니다. 결혼식은 순간이기에 모든 결점을 하얀 드레스 속에 감출 수 있겠지만 길고 긴 결혼 생활 속에서는 나의 상처가 숨겨질 수 없습니다. 반드시 상대에게 고통을 주고 자신에게 고통을 줍니다. 해결책은 바르게 알고 바르게 치유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당신이 순간의 결혼식을 위해 몸을 가꾸듯이 영원한 관계를 위해 속 사람을 치유하고 가꾸시기를 바랍니다. 결혼 후에는 너무 늦습니다. 결혼 전에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우리 가정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요.” “조금난 더 일찍 내가 치유가 되었더라면 가정을 깨고 이혼하지는 않았을텐데요.”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우리 아이를 그렇게 만들지 않았을텐데요”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내 가족과 인생을 이 지경으로 만들지 않았을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