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보고 싶다 보고 싶은 마음에 창문을 열었습니다 맑은 하늘 떠 있는 흰 구름 님의 모습으로 인사합니다 파아란 하늘에 씁니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침을 묻혀 꾹꾹 눌러쓰는 마음 마음 환한 그리움 이 감정 표현하려 수화기를 듭니다 감미로운 님의 목소리에 수화기를 놓습니다 아직은 마음속에 당신이기에 가까이 할 수 있기에는 먼 당신이기에 하늘에게 전하는 이마음 그대가 보아주기를 바라는 마음 내가 선택한 이 행복 영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파아란 하늘에게만 살짜기 전합니다 사랑하고싶고 ! 보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