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속으로 걱정할 일이 생겨 혼자 속을 끓이다가
오늘오전 말끔히 해결이 되어 ...
마음이 홀가분해 졌네요~~
어제 저녁부터 마무것도 못먹고 있어서 인지~~
일이 잘 마무리 되니 갑자기 허기가 확~~~
밥은 먹을수 없을것 같고...
내가 좋아하는 국수로 먹어볼까 합니다...
국수도 간단하고 깔끔하게 먹을수 있는 국물 국수를~~
이름하여 간단하고 깔금하게 먹을수 있는 잔치국수...
간단히 해서 먹으면서 속도 불편하지 않게
국물을 많이 잡아서 먹어 봅니다
재료;육수5컵(멸치.다시마.건표고버섯).국수한줌반.호박1/3개.김치2잎
참기름1스푼.깨.국간장1작은스푼.소금.후추
재료도 간단하고 ...
하는 방법도 쉽고...
먹기는 편하게....
육수를 먼저 불에 올려주고....
호박은 하나를 채썰어 소금 후추 조금씩 넣어
볶아 주고 참기름 조금넣어 마무리....
호박은 작은거 1/3개만 국수말이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반찬으로~~~
표고보섯은 육수에서 건저 채썰어
소금 참기름 조금 넣어 조물 조물해서 호박과 같이준비 합니다
김치는 2잎을 꺼내서 너무 가늘지 않게 채썰어 주고요~~
참기름 조금넣어 뒤적여 놓았어요~~
육수를 끓이고 나서 마지막에 국간장을 조금 넣어 주었어요~~
국수는 좀 넉넉히 한줌반정도 넣어 삶아 줍니다....
국수 삶는방법은 다들 아시죠~~
넣어 한번 끓여주고 찬물부어 긇이고 다시 끓어오르면 찬물부어
끓으면 찬물로 행구면 먹기좋게 잘 삶아졌을 겁니다
국수를 잘 삶아 찬물에 행궈주고 ...
호박볶아 준비한것과.김치.표고버섯을 국수위에 올려 줍니다
그런다음 육수를 넉넉히 부어 줍니다...
국물을 원하지 않으실때는 조금만 넣어 주시면 되구요~~
전 오늘 속이 안좋아 국물을 좀 많이 부어 주었어요~~
마지막으로 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호박이나.표고버섯에 간이 되어있고
참기름도 들어가 있는 상태고...
육수에 국간장을 살짝 넣어준 상태라 다른간은 하지 않았어요~~
요렇게 먹으면 조금 싱겁지만...
그래도 저는 오늘 요렇게 먹었습니다
님들은 드실때 간을 조금 더 하시던지
아니면 잘 익은 김치와 드시면 맛있게 드실수 있을 겁니다
국수를 다 준비했는데 옆동 아지매 놀러와서 둘이서 먹었답니다..
국수 욕심이 많아 한줌반을 삶았드니 ..
둘이 먹어도 충분 했어요~~
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못먹어서 인지~~
먹고나니 속이 좀 더부룩 하네요~~
그래도 걱정 꺼리가 해결이 되어 맘은 편하고 좋답니다~~
날씨가 많이 춥다는 뉴스가 계속나와서
너무 추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햇볕이 좋아서 인지 ~~~
좀 포근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행복하시고 ..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음식 만들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주식량으로 지정될 만큼 영양많은 매생이로~~ 매생이죽 *^^* (0) | 2011.12.26 |
---|---|
[등심찹스테이크]크리스마스파티음식으로 만들어 보세요 (0) | 2011.12.25 |
겨울철 별미 매생이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 (0) | 2011.12.25 |
연말연시 해장에 좋은~ 미니전복 버섯라면 (0) | 2011.12.25 |
전국투어 떠나는 딸이 자랑스러워한 엄마의 일주일여행반찬 (0) | 2011.12.21 |